활동 Activities 썸네일형 리스트형 James C. Hathaway 교수 초청강연회 지난 9월 26, 27일 양일간 난민법의 권위자인 James C. Hathaway 미시간대 로스쿨 교수 초청 강의가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난민의 정의 및 요건에 대해 상세히 분석했던 유익한 강의를 여러분께도 공유합니다 ^^ 앤 해써웨이 아니죵~ 나는 제임스 해써웨이라오 [첫째날] A. 법의 맥락에서의 난민 vs. 현실에서의 난민 먼저 세 개의 문제가 제시되었습니다. 난민협약도 생각하지 않고, 법적인 용어도 접고, 상식을 적용해서 이 사람이 난민인지 아닌지 판단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례1: Ms. Kim(김)은 북한의 시민이다. 본국에서의 대학 과정을 이수하던 중 그녀는 자유가 보장되지 않는 국적국의 상황에 대해 우려를 하게 되었고 정치적 상황에 눈을 뜨게 되었다. 그녀는 억압 당할 .. [안녕! 난민(暖民), 시즌2] 아체의 산들바람, 사하자 신학공부를 하면서 방황하던 중 'The Frontiers(사단법인 개척자들)'을 만나 활동을 시작했다. 2000년 동티모르 평화캠프에 선발팀으로 참여해 활동했고, 이후 아프가니스탄에서도 활동했다. 2004년 아체에서 쓰나미가 발생한 이후 장기사역자로 지원했고, 현재까지 3R(Rumah Reralawan Remaja) 공동체에서 생활하며 평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자기소개를 해주세요.이름은 사하자, 현지 친구들이 붙여준 이름이에요. 단순함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죠. 원래 이름은 류복희에요.모태 신앙으로 살면서 청소년 때 구원에 대한 확신 때문에 굉장히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신학을 공부하기로 했어요. 신학 공부를 통해서 자유함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던 중 “개척자들”을 만나고 이곳에서 주님이 가르치시는 .. [꽃보다인턴] 행정법원, 출입국사무소 및 난민실 방문기! 안녕하세요, 난센가족 여러분! 지난 2014년 9월 4일은 장유연, 이나단 인턴이 김성인 사무국장과 류은지 활동가의 안내로 법원과 출입국사무소를 방문하는 날이었습니다. 여러 기관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났던 그 날의 기록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높디 높고 푸르디 푸른 가을 하늘이 반겨주는 아침이었습니다. 양재역에 일찌감치 도착해서 화창한 날씨에 감탄하고 있었지요. 외관부터 으리으리한 서울행정/가정법원 건물에 들어서니 '우와, 대한민국 정부는 꽤 돈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편으로는 화려하게 반짝이는 유리벽 하나하나에 국민에 세금이 쓰였겠지 하는 씁쓸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초장부터 제가 너무 까칠까칠한가요? ^.^) 오전 10시 반에 예정된 난민재판에 늦진 않았나 걱정했지만 기우였습니다... 팜므파탈 12기 인턴 유여니를 소개합니다 찍찍~ 깜찍이!! 12기인턴 이나단을 소개합니다 :D 싱그러웠던, 11기 인턴후기 2. 이다은 다 구 밍 1. 간단한 자기소개:-)안녕하세용! 저는 난센 11기 인턴 이다은이라구 해용. 난센에서는 다구밍이었어요.(캬캬).지금은 인턴을 마치고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라는 대북지원단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2. 난센에서 한일공식적으로는 케이스 관리와 분유지원을 배정받았었어요. 그러나 실제적으로(?)는 재밌는 영화, 이야기, 함께 생각해보고 싶은 것들 공유하기,맛집 쿠폰 찾기 담당이었어용(크크). 실제로 가지는 못해서 아쉽지만ㅠ.ㅠ) 3. 힘들었던 순간‘진짜 내 모습’과 직면하는 것이 가장 힘들었어요. 제가 말하고, 살고 싶은 삶을 살아내지 못하는 저를 직면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삶을 살아내기 위해서는 나의 모든 것을 쏟아야 한다는 것을 난센에서 일하면서 머리 아닌 삶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 싱그러웠던, 11기 인턴후기 1. 이아름 아 롱 이 1. 간단한 자기소개안녕하세요, 11기 인턴 이아름입니다. 주로 아롱이라고 불리며 난센 사무실에서는 가장 구석자리에서 근무를 하였고요. 내선번호는 럭키 7번 이었습니다. 난센 사무국 분들과 함께 하는 스터디 모임에서 ‘동물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 후 채식에 가까운 삶을 도전하였다가 한 달이 못가 육식생활을 즐겨하게 되었지만, 아직도 마음 깊은 곳에 채식에 대 한 열망이 있습니다. 상당히 많은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데 주로는 건강하게 살빼기, 바른 먹거리, 소소한 행복 찾기입니다. 2. 난센에서 한일난센에서의 주된 업무는 난민 혹은 난민 신청자분들의 법률 및 복지지원입니다. 특별히 제 케이스 중에는 난민신청 1차 불허를 받으시고 이의신청을 해야 하는 케이스가 유독 많아.. 안녕! 난민(暖民), 시즌2. 그 두번째 이야기 지난 5월, 난센 홈페이지의 '자카르타 COI워크샵 후기' 글에 자카르타 유엔난민기구에 있었다는 분으로부터 댓글이 달렸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신 분께 한 번 뵙고 싶다고 말씀드리니 흔쾌히 난센에 찾아와 좋은 이야기를 나눠주셨는데요, 그 댓글의 주인공이 바로 이번 '안녕,난민 시즌2'에서 소개해드릴 윤예림씨입니다. :) 윤예림씨는 난민 인권, 국제개발 분야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으며, 터키인과 결혼해 '수다쟁이 알파고 부부이야기♪'(http://blog.naver.com/yunyelim22)라는 재미있는 블로그도 운영하고 계세요.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는 즐거운 세상을 꿈꾸는 윤예림씨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본인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반갑습니다! 윤예림입니다. 국제 이슈, 특히 난민 인권, 국제.. 이전 1 ··· 55 56 57 58 59 60 61 ··· 9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