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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인권센터/공지 Notice

[2019 인종차별철폐의날 공동행동] 모두의 목소리! 모두를 RESPECT! [2019 인종차별철폐의날 공동행동] 모두의 목소리! 모두를 RESPECT! UN이 지정한 3월 21일 인종차별철폐의날을 맞이하여 오는 17일(일) 종로 보신각에서 공동행동이 열립니다. 한 때 수많은 나라에서는 지금은 가히 상상할 수 없는 인종차별이 합법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흑인들은 백인들과 같은 자리에서 식사를 할 수 없었고, 화장실도 같이 쓸 수 없었지요. 백인과의 결혼 금지, 종사할 수 있는 직업의 제한도 법적으로 강제되었구요. 1960년 3월 21일은 이러한 아파르트헤이트 정책에 반대해 흑인들이 평화적 시위를 벌이다 경찰이 발포한 총에 69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던 날입니다. 약 60년이 지난 지금, 한국의 현실은 어떨까요? 우리는 또 다른 차원의 인종 차별을 목도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국익..
[공지] 난민인권센터 제11차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참석 신청 "이메일/문자를 확인해주세요!"올해는 총회에서 더 많은 이야기 나누고 싶어 온라인총회를 병행합니다 :)회원가입 시 적어주신 연락처로 온라인 총회 링크(참석 신청 링크)를 보내드리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메일/문자 등록이 되어있지 않은 회원님께서는 refucenter@gmail.com 또는 02-6384-3213 (화-목)으로 연락 주세요. 카페통인 오시는 길 주소 )03036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9길 16 1층16, Jahamunro 9-gil, Jongno-Gu Seoul ROK, 03036 오시는 길 )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2번 출구 500m 가량 직진, 우리은행, 새마을금고와 형제마트 골목에서 좌회전 버스 )통인시장/종로보건소 정류장 하차0212, 1020, 1711, 70..
2019년 상반기 통번역 및 일반 자원활동가 모집 안내 난민인권센터(NANCEN)는 2019년 상반기 통번역 및 일반 자원활동가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1. 모집 분야 가. 통번역 자원활동가 활동기간 2019. 3. 2. ~ 8. 31. (6개월) 활동내용 ·통역- 난민 상담 및 변호사 면담 통역, 외국인 보호소 접견시 통역 등 ·번역- 증거자료, COI(국가정황정보)자료, 난민에세이 등 기고글, 학술자료, 해외기사 등 모집인원 영어, 아랍어, 러시아어, 뱅갈어, 우르드어, 기타 소수언어 등 각 00명 *아랍어, 러시아어, 뱅갈어, 우르드어, 기타 소수언어는 수시 모집 선발기준 관련 활동경험이 있는 경우 선발 적극고려 나. 일반 자원활동가 활동기간 2019. 3. 2. ~ 8. 31. (6개월) *주1회 난민인권센터 상주하여 활동 및 재택 활동 활동내용 ..
2018년 기부금영수증 발급 불가 안내 난민인권센터를 후원해 주시는 회원님, 후원자님 안녕하세요. 작년에 이어 2018년에도 후원해주신 후원금에 대해 기부금 영수증 발급이 어렵게 되었다는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7년 기부금대상민간단체로 재지정이 거부된 이후, 이 결정이 부당하다는 것에 대해 재판으로 다투고 있습니다. 2018년 상반기에도 기부금대상민간단체 재지정 신청을 하였으나 다시 같은 이유로 거절되어, 2018년도 후원해주신 기부금에 대해서도 기부금 영수증 발급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1. 기부금영수증 발급 불가 대상2018년 1월 1일~12월 31일까지 난민인권센터로 후원해주신 후원금 (CMS후원 및 직접 납부) 2. 왜 기부금영수증을 받을 수 없나요?난센과 같은 비영리민간단체가 민간기부금단체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단체의 수입 중 ..
[논평] 난민 글로벌 컴팩트의 12.17. 채택을 환영하며, 대한민국 정부의 책임 있는 난민정책을 촉구한다. 난민인권네트워크 12. 20.자 논평 : “난민 글로벌 컴팩트의 12. 17. 채택을 환영하며, 대한민국 정부의 책임 있는 난민정책을 촉구한다.” 지난 12월 17일 오전(뉴욕시간) 제73차 UN총회 본회의에서 소위 ‘난민 글로벌 컴팩트(GCR, Global Compact on Refugees)’가 대한민국을 포함한 181개국의 압도적인 찬성, 미국과 헝가리의 반대, 3국가의 기권을 통해 공식적으로 채택되었다. 난민인권네트워크는 전세계 각국 정부•시민사회•이주민•난민활동가들을 통해 수립된 난민글로벌컴팩트의 채택을 환영하며, 위 결과물이 세계 각국 정부의 공동의 책임으로서 난민보호의 과제를 끌어안는 구체적 시도가 될 것을 기대하는 한편, 한국정부의 책임 있는 난민정책 운영을 촉구한다.앞선 10일 채택된 ‘..
[공지] 열린토론_난민의 시대: 혐오의 정치에 맞서서 초대의 말 _ 2018년에 한국사회에서는 난민에 대한 혐오를 부추기는 목소리가 커지며 뜨거운 쟁점이 됐습니다. 정부의 난민 정책과 대응에 대해 서로 다른 방향에서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슬람, 테러, 범죄, 안전, 인종주의, 페미니즘에 관한 다양한 논점들이 논의됐습니다. 이 상황 속에서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난민 문제가 왜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지, 이것이 어떤 정치적 결과를 가져오고 있는지, 한국에서의 상황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고, 어떤 위험이 떠오르고 있는지, 어떤 관점과 대안이 필요한지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난민인권센터와 다른세상을향한연대가 공동주최하는 열린 토론에는 오슬로대학교 교원, 등의 저자이신 박노자님과 난민인권센터 이슬활동가가 연사로 참여합니다. 열린 자세..
“불온한 세상을 향한 인권” – 세계인권선언 70주년 공동행동에 함께해요~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동과 행사가 준비되고 있습니다.자유와 평등, 인간존엄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한 우리들의 외침과 행동을 함께 만들어요!난민인권센터에서는 기자회견과 인권포럼, 인증샷 캠페인 등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세계인권선언 70년, 불온한 세상을 향한 인권 – 세계인권선언 70년 인권주간 – “모든 사람은 자유롭고 존엄하며 평등하다.” 전쟁의 비극을 기억하고 인간의 존엄을 약속하며 1948년 12월 10일 세게인권선언이 제정됐습니다. 그 약속은 지금 우리의 현실과 얼마나 가까운가요? 세계인권선언 70년, 다시 자유, 존엄, 평등을 새기며 세상을 더 불온하게 만들기 위해 인권을 외칩시다. / 인권주간 ◇ 인권 그림 전시회, “오늘, 인권을 그리다”인권 그림을 통해 한국사회 인권현..
Report Refugee Hate Here 난민혐오신고 Rapport d’un crime de haine des réfugiés. تقرير اللاجئين الكارهين هنا [난민들을 대상으로 한 혐오범죄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알립니다] 난민에 대한 혐오성 메세지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밟아야 하는 '벌레' 등에 비유하는가 하면, '너의 갓난아기를 죽이겠다', '너의 목을 딸 때까지 쫓아가겠다', '가짜 난민이다' 등의 명백한 협박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며 난민을 괴롭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메세지들을 보내는 행위는 국제법상 명백한 반인륜적 혐오범죄에 해당할뿐 아니라, 현행법상 모욕죄, 명예훼손죄, 사생활침해죄, 공갈 및 협박죄 등에 해당하며, 난민혐오범죄대응단은 이에 상응하는 법적 대응을 취할 예정임을 알립니다. 모든 메세지를 현재 증거수집해 둔 상황이며, 사이버수사관에게 전달하여 민형사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혐오성 메세지를 보내거나 개제하시는 분들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