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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월 수지결산서 운영수입: 17,669,000 평 생 회 비: 11,000,000 일 반 회 비: 1,745,000 개인 후원금: 3,925,000 단체 후원금: 945,000 물 품 판 매: 50,000 잡 수 입: 4,000 사업비용: 674,250 진 행 비: 79,450 장소임차료: 132,000 인 턴: 462,800 운영지출: 11,243,170 급 여: 4,000,000 관리비(월세): 1.313.840 소 모 품 비: 37,650 비 품 구입비: 1,279,000 회 의 비: 21,600 통 신 비: 4,370 여 비 교통비: 192,420 홍 보 비: 120,000 활 동 비: 113,880 도 서 인쇄비: 3,850 창 립 준비비: 3,224,420 지 급 수수료: 32,140 자금수지 자금수입/순자산..
3-4월 후원자 명단 평생회원 김완호, 이윤석/박안수 CMS정기출금(가나다순) 강민호, 김규환, 김선재, 김성수, 김성인, 김재원 김종철, 김진우, 김진호, 김 탁, 김태정, 김 현 김형국, 김형준, 김희진, 문아영, 박균희, 박승호 박신영, 박은정, 박진숙, 배윤상, 서경교, 선안남 안진태, 오은영, 유민지, 윤모아, 윤지혜, 이나래 이문열, 이 미, 이미정, 이복기, 이상환, 이상훈 이수진, 이수현, 이재용, 이정주, 장재홍, 장지인 정선애, 조은형, 최가은, 최원근, 최희승, 한명진 홍세화, 홍 현, 황두원, 황미영, 황지원 계좌입금 및 직접납입 김상균, 김성욱, 김용민, 김용현, 박석환, 심요섭 양동수, 정민경, 조효제, 무명1 단체후원 (주)가든디자인 숨 공감(아름다운재단) 함께하는시민행동21 한국방송공사(사미인곡)
국내 난민관련 통계(2009. 4 기준/ 정보공개청구결과) ※ 이 자료는 난민인권센터가 법무부를 대상으로 신청한 정보공개청구 결과를 옮긴 것입니다. 보도자료에는 2008년 연말을 기준으로 발표되었으며, 이 원본자료에는 2009년 4월까지의 난민인정 결과가 나타나 있습니다. 난민관련 통계('09. 4월말 기준) 2001년 이후 난민인정자 현황(연도별) 1)법무부 인정: 52명 계 2001 2002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09.4월 52 1 1 12 14 9 7 1 6 1 2)사법부에 인정: 19명 계 2001 2002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09.4월 19 - - - - - 1 1 16 1 3)가족 결합에 의한 인정: 36명 계 2001 2002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
아름다운재단 <공익단체 기자재 지원 사업> 결과 난민인권센터는 지난 5월 8일, 아름다운재단에서 실시하는 2009 <공익단체 기자재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00만원 상당의 컴퓨터 2대(노트북 1, 데스크탑 1)를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이 가운데 노트북(넷북)은 난민상담 및 출장 전용으로 사용되며, 데스크탑은 업무용 메인컴퓨터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특히 난민상담 전용 노트북을 이용함으로써 난민의 개인신상정보 및 상담내용에 대한 보호와 관리가 보다 용이하게 되었으며, 외국인보호소 등으로의 출장상담도 보다 수월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앞으로 보다 활발한 활동을 벌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방글라데시 줌머난민을 위한 한국이해 특별 교육 프로그램 "한국전쟁과 그 이후" 방글라데시 줌머난민을 위한 한국이해 특별교육 프로그램 "한국전쟁과 그 이후" - 주최 : 재한 줌머인연대 JPNK(Jumma People's Network-Korea) - 일시 : 2009년 5월 10일(일) - 장소 : 김포 JPNK 사무실 - 후원 : 아름다운재단, 난민인권센터 5월 10일(일)에는 방글라데시 출신 소수민족인 줌머(Jumma)족 난민을 위한 "한국이해 특별 교육 프로그램(Special Education Program for the Jumma Refugees on the Better Understanding about Korea)"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아름다운재단과 난민인권센터의 후원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줌머족 출신의 난민들이 한국에서의 삶에 보다 잘 적응하도록 돕기 위해 ..
아시아포럼 3. ‘국경, 아시아, 시민사회’ - 태국 국경거주 버마난민들의 적응양상과 과제 2009년 5월 8일(금)에 경희대학교와 참여연대의 주최로 "국경, 아시아, 시민사회 - 태국 국경거주 버마 난민들의 적응양상과 과제"라는 포럼이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버마-태국 국경지대의 난민캠프에서 현지연구를 하신 바 있는 이상국 교수(서강대/ 인류학)가 버마 난민들의 실태와 문제들에 대해서 의미있는 발표를 해주었습니다. 또한 버마난민으로 한국에서 민주화운동을 하고 있는 마웅저씨, 공감의 황필규 변호사님, 박은홍 교수(성공회대), 송경재 교수(경희대)가 각각의 분야에서 전문성 있는 토론을 해주었습니다. 난민인권센터에서는 최원근 사업팀장과 박채리, 최가은 인턴이 참석하였고, 활발한 토론과 질의응답을 벌였습니다. 이날 발표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정리 : 최가은 인턴) 경희대학교 인류사회재건연구원..
창립 축사 - 홍세화 (한겨레신문 기획위원, 난민인권센터 난민친구) 난민인권센터 창립 축사 홍세화 (한겨레신문 기획위원, 난민인권센터“난민친구”) 난민인권센터 창립총회에 참석하지 못해 무척 안타깝습니다. 이처럼 대신하여 축하의 인사말씀을 드리게 됨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프랑스에서 난민 신분으로 아내, 두 아이와 함께 20 년 동안 살았던 사람으로서 자연스럽게 귀국 후 한국에 와 있는 난민들의 처지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제 경험과 비교하게 되었습니다. 역사적 배경이나 문화적 차이가 있으므로 제 경험을 한국의 난민들이 겪는 일들을 동열에 놓고 비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한국정부가 선진화를 주장하지만 난민을 보호하겠다는 의지는 부족하고 한국사회구성원의 난민을 바라보는 시각에도 '환대'가 부족함을 확인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한 사회의 인권현실을 알려..
2009년도 주요 사업 난민인권센터는 난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자립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며, 난민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창설되었다. 이를 위해 난민인권센터는 국내의 난민보호의 측면에서 법률적 보호와 제도개선 사업, 난민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긴급구호 체계의 마련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의료․심리상담, 자녀교육 등의 지원 사업, 일반 시민들에게 난민문제를 알리고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교육 및 캠페인 분야의 사업, 그리고 국내외 관련 기관 및 단체와의 연대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법률적 보호와 제도개선 난민상담실 운영 : 난민지위인정신청을 전후한 상담 및 컨설팅 외국인보호시설 모니터링 : 외국인보호시설(화성 등)에 대한 월례 모니터링 난민의 권리 보장을 위한 제도개선 사례수집 : 난민이 누려야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