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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미술심리상담 3회] 가면만들기-1 오늘은 화요일! 안산에 미술심리상담 프로그램이 있는 날입니다~ 아름다운 가을 날씨를 카메라 잡고 또 전하기 위해 오늘은 약속한 대로 카메라를 챙겨갔습니다- 나뭇가지 끝에는 가을 손님이 살짝 보이고 이 거리의 구석구석은 다문화, 다문화, 다문화!를 알리는 듯 합니다. 길거리 표지판도, 만국기도, 다국어로 우리를 맞는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도, 세계 각국을 향한 표지판도. 전부 “다문화”를 상기 시켜주는 풍경들입니다. 아프리카라는 대륙에서 건너와 동아시아에 위치한 대한민국이라는 낯선 땅에 살고 있는 난민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A지역의 다문화 거리에서 한다는 것에 대한 의미를 생각하는 동시, 대한민국이라는 땅에 이런 “다문화”를 알리는 보기 좋은 풍경이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프로그램..
<난센의 파란만장 이사일기> 3. 난센의 새 집 구상도 드디어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 그림으로 그린 새로운 난센의 구상도입니다. 1층은 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2층은 사무공간으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아직 고칠 곳, 채워야 할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하나씩, 한가지씩 차근차근 채워나가겠습니다. 고칠곳에 대한 견적과 작업의 순서, 그리고 전문 업자가 할 공사와 자원활동가들과 함께 할 부분을 세밀히 분류하고 있습니다. 필요한 물품도 함께,,,,,,,, 4 에서 소상히 밝히겠습니다.
"난민아동 위기지원금 지원사업", 실무자 간담회의 후기 10월 7일 금요일, 장팀장님과 함께 광흥창에 위치한 세이브더칠드런으로 “난민아동 위기지원금 지원사업” 관련한 실무자 간담회에 참여했습니다. 그 동안 난민인권센터는 세이브더칠드런에 난민아동지원금을 신청, 작년(2010) 6월부터 총 12명의 난민 아동들에게 매달 20만원씩의 양육지원금을 전달하며, 격월마다 한 번씩 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는 난민인권센터, 세이브더칠드런, 피난처의 각 실무자들이 모여 실무자 회의를 진행해 왔습니다. 이번 시간은 올 한해 동안 진행했던 사업내용의 정리와 아울러 내년도 사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가령 난센은 난민아동 위기지원금 지원 대상자의 확대 및 지원금 확대를 요청하였으나, 현재 관행 상 세이브더칠드런은 현금지원사업을 지양하고 가급적 서비스지원 사업을..
[조선일보]'아내상속' 피해 온 케냐 여성 난민 인정 2011.09.23 사회부 최연진 기자 전문보기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23/2011092300055.html 서울고법 판결 '아내 상속' 대상이 돼 한국으로 도피한 아프리카 케냐 여성을 난민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법 행정11부(재판장 김의환)는 케냐 루오족(族) 여성 M(43)씨가 "고국으로 돌아가면 '아내상속'을 당한다"며 법무부장관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1심과 같이 "법무부는 M씨를 난민으로 인정하라"고 판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루오족의 관습인 아내상속은 젊은 여성의 남편이 사망할 경우 여성을 남편의 형제들이나 그들이 선택한 사람에게 상속하는 제도다. 대부분의 루오족은 이를 거부하면 '치라(chira)'라는..
[뉴시스] 법원 "반정부 시위 참가 미얀마인 난민 인정" 2011-09-18 양길모 기자 전문보기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4083567 반정부 시위에 참가해 경찰의 수배당한 미얀마인이 송사 끝에 난민으로 인정받았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부장판사 오석준)는 미얀마인 A씨가 법무부장관을 상대로 낸 난민인정불허처분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18밝혔다. 재판부는 "미얀마 친족 출신인 A씨는 미얀마 군사정부의 주요 탄압대상인 반정부 정당 ZNC의 당원이며 샤프론 혁명 2주년 추모행사를 준비하던 중 경찰의 수사 대상자로, 귀국할 경우 탄압을 받을 가능성이 적지 않다"고 판단했다. 이어 "A씨가 우리나라에 입국하기 전까지의 행적에 관한 진술..
[노컷뉴스] 난민 출신 홍세화 '대한민국의 난민을 이야기하다' 2011-08-24 10:59 구범준 PD 전문보기 :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896086 난민 출신 홍세화, 대한민국의 난민을 이야기하다. 난민 출신 홍세화씨가 '우리 곁에 난민을 보라'는 주제로 대중 강연에 나선다. 오는 26일 금요일. CBS가 만드는 15분 릴레이 강연회인 에서 홍세화씨는 난민인권센터 공동대표의 자격으로 우리 사회의 난민 실태와 문제점에 대해 15분간 미니 강연을 펼친다. 이번 강연이 세간의 관심을 끄는 이유는 홍세화 대표 본인이 난민 출신이기 때문이다. 홍 대표는 지난 1979년 프랑스 체류중 남민전 사건에 연루돼 망명했다. 그 이후 홍 대표는 프랑스 정부로부터 사상의 자유 침해에 따른 난민으로 인정받고, 관광 안내, 택스 운전 ..
[MBN] 난민 신청자 급증…올해 역대 최대 2011-08-16 MBN 사회 전문보기 :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category=mbn00009&news_seq_no=1095602 올해 난민 신청자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난민인권센터가 공개한 법무부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만 386명이 우리나라에 난민 지위를 신청했습니다. 지난해 난민 신청자 423명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올해는 우리나라가 난민 신청 접수를 시작한 지난 1994년 이후 가장 많은 신청자 수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국적별로는 파키스탄과 키르기스스탄 출신 난민 신청자가 올해 3월 말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90명과 82명 늘었습니다. [헤럴드 경제] 난민 신청자 올 상반기 386명 급증… 올해 역대 최대 전망..
[연합뉴스] 국내서 기독교 개종 무슬림 난민인정 / 난민신청자 급증... 2011/07/27 나확진 기자 전문보기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07/27/0200000000AKR20110727061200004.HTML?did=1195r 법원, 국내서 기독교 개종 무슬림 난민 인정 "박해받게 되리라는 충분한 근거 있어" 한국에 온 뒤 기독교로 개종한 이란 국적 무슬림(이슬람 교도)들에게 법원이 난민으로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고국에 있을 때 기독교로 개종한 뒤 박해를 피해 한국에 온 이슬람 국가 출신자를 난민으로 인정한 사례는 몇 차례 있으나 국내에 들어와서 개종한 무슬림을 난민으로 인정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오석준 부장판사)는 기독교로 개종한 이란인 R씨가 법무부장관을 상대로 낸 난민인정 불허처분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