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3월 후원회원 명단] 3월의 난센과 함께해주신 분들 3월의 난센과 함께 해 주신 분들CMS (372명)(주)허브마을Angela Y. McCleanLim EunyoungTF교육센터강남규강보경강수지강유홍강은실강지윤강효진고경옥고승의고은경공경빈공시형곽태예구나현구대희구미소구봉숙구소연국중욱권성일권아람권유리권은구권태호권혜진김관철김광연김규환김기성김나현김대건김돈회김동은김동인김동현김두일김명훈김미경김미성김미숙김미현김병수김보경김보명김보은김선호김성은김성인김세영김세진김소명김소형김수한김숙영김승언김승환김승희김애화김연주김예은김원규김윤숙김은영김은영김은정김은호김은화김이삭김재원김정우김정현김준길김준철김지림김진김진수김차연김찬휘김철효김탁김태은김태정김한결김한길김해원김현미김현영김형국김형기김형선김형준김혜민김혜옥김홍석김홍희김효은김희진나진남수빈남지선노경희노진오노현경노혜영도윤수류리류재민문대영문명숙문미정문예.. 난민면접 영상녹화 파일 청구하기 1. 배경 : 난민면접 영상녹화 파일을 받기까지 난민면접은 난민 심사에서 사실상 유일하고도 핵심적인 절차입니다. 하지만 밀폐된 공간에서 공무원과 통역인을 통해 진행되는 구조적 특성상, 통역 오류로 인해 진술이 왜곡되거나 면접 과정에서 위법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이를 외부에서 감시하거나 즉각 바로잡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폐쇄성은 과거 난민면접조서가 조작되는 중대한 인권 침해 사건의 원인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난민법상 녹음·녹화 규정이 마련되었고, 2018년 7월부터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난민면접을 의무적으로 영상녹화 하도록 지침이 개정되었습니다. 그러나 법무부는 영상녹화를 시행하면서도 정작 난민 신청자에게 해당 기록물을 제공하는 것은 거부해 왔습니다. 지정된 장소에서 .. [모집] 예비 법조인 프로보노(Pro Bono) 지원자 상시 모집 난민인권센터(NANCEN)는 난민 신청자들의 인권 보호와 법률적 조력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2025년부터 미국을 비롯한 해외 로스쿨 졸업생 및 예비 법조인들과 함께 프로보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해외 변호사 자격 취득을 위해 공식적인 프로보노 활동 시간 이수가 필요한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1. 활동 내용 - 난민 신청자 준비서면 작성: 소송 대리에 필요한 국문 준비서면 초안 작성 (총 2건) 2. 활동 형태- 온라인 근무 3. 모집 대상 및 시기- 대상: 해외 로스쿨 졸업생 중 변호사 자격 취득을 위해 프로보노 시간이 필요한 예비 법조인 및 법조인- 시기: 상시 모집 (활동 완료 후 공식 프로보노 확인서 발급) 4. 지원 방법 및 문의제출 서류: 첨부된 프로보노 신청서.. *난센 주말상담 2026년 4월 25일에 진행합니다. Weekend consultations are available on April 25th [Information Guide] 난센 주말상담 신청 NANCEN Weekend Consultation Application استمارة طلب استشارة نانسن *You can also apply through the poster's QR.*يمكنك أيضًا التقديم من خلال.الخاص بالملصق QR*포스터의 QR을 통해서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난민인권센터는 평일에 방문이 어려우신 분들의 편의를 돕고자 2026년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주말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Korean: https://forms.gle/9d622GPZcfKsEeTL7 To better accommodate those who find it difficult to visit du.. [통계] 난민신청자 처우 현황 (2025.12.31기준) 2025년 12월 31일 기준의 국내 난민신청자 처우 현황입니다. [통계] 난민 심사 현황 (2025.12.31기준) 2025년 12월 31일 기준의 국내 난민 심사 현황입니다. [통계] 국내 난민 현황 (2025.12.31기준) 2025년 12월 31일 기준의 국내 난민 현황입니다. [성명]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에 역행하는 더불어민주당의 난민법 개악안 발의 추진을 규탄한다! - 인종적 편견에 기반한 난민 차별과 배제의 입법 시도를 즉각 철회하라 - 3월 21일은 UN이 정한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이다. 1960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인종차별 철폐 시위를 벌이다 희생된 이들을 기리며 제정된 이 날은, 인종과 국적을 이유로 그 어떤 차별이나 박해가 정당화될 수 없음을 전 세계가 약속한 날이다. 한국 정부 역시 이러한 인류 보편의 인권 가치를 수호할 책임이 있다. 그런데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 난민의 권리를 처참히 짓밟는 난민법 개정안을 발의하려 한다는 소식에 우리는 참담함을 금치 못한다. 김기표 의원실이 준비 중인 이번 개정안은 난민 신청자의 절차적 권리를 박탈하고, 그들을 잠재적 제도 남용자로 낙인찍어 우리 사회 밖으로 밀어내려는 현대판 인종차별 입법과 다름없다. 본 .. 이전 1 2 3 4 ··· 28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