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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침해의 온상, 외국인보호소에 기약없이 구금되었던 16 인의 이야기 외국인보호소에 구금되었던 16인의 이야기를 담아 난민인권네트워크에서 2022년 10월 발행한 이주구금 사례집입니다. 파키스탄 국적자인 F는 난민신청을 위해 한국을 경유하여 제3국으로 향했으나 제3국에서 입국이 거부, 한국으로 회송되었다. 한국에서도 난민신청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된 F는 경유지인 한국에서 난민인정을 신청하였다. 하지만 당시 (2013년) 난민법 시행에 따라 출입국항에서의 난민신청이 가능하였으나 시행 직후 제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상황이라 출입국에서는 바로 결정을 못한 채로 입국 심사를 진행하였다. 이 과정에서 위명여권을 사용하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는데, F는 본국에서 급하게 도망쳐오는 과정에서 위명여권을 사용했다는 것을 바로 밝혔고 이 내용을 진술서에도 기재하였으나 인천 출입국관리사무..
[12월 후원회원 명단] 12월의 난센과 함께해주신 분들 12월의 난센과 함께해주신 분들 458명 (주)허브마을 Lim Eunyoung luke evans 강남규 강보경 강성은 강수지 강중권 강진영 강효진 강흥모 걷는교회 고경옥 고보람 고승의 고한준 고효주 공시형 곽태예 구나현 구대희 구미소 구소연 권미영 권선혜 권아람 권유리 권은구 권태연 권태호 권혜진 길광숙 김건우 김겸 김관철 김광연 김규환 김나현 김대건 김대영 김돈회 김동은 김동인 김동현 김두일 김마리아 김명훈 김미경 김미성 김미숙 김미영 김미정 김미현 김민섭 김민정 김병수 김보경 김보명 김보미 김보연 김봉현 김상균 김상대 김서경 김선호 김성순 김성은 김성인 김성환 김세영 김세움 김세진 김소명 김소형 김수한 김승대 김승환 김승희 김아름 김애화 김연주 김예은 김용은 김유정 김윤숙 김은경 김은영 김은정 김은..
[기자회견] 화성외국인보호소 (새우꺾기) 고문사건 국가배상 소송 제기 기자회견 법무부는 외국인보호소 고문의 피해자에게 즉각 사과하고, 배상하라! 2021년 9월, 외국인보호소에서 양팔 양다리가 모두 묶인 채 몸이 꺾인 일명 ‘새우꺾기’ 자세로 방치되어 있는 M의 CCTV 사진과 영상이 공개되었다. 끔찍한 국가폭력사실이 만천하에 공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법무부는 변명과 책임회피에만 급급하였다. 이 사건과 전혀 관련 없는 M의 보호소 입소 전 전적을 언론에 공개하여 피해자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하는 한편, 피해자인 M을 가해자들과 분리하기는커녕 여전히 그들의 관리감독을 받는 상태로 방치하였다. 인권침해에 대한 문제제기와 보호해제에 대한 셀 수 없는 요구 끝에 사건 보도 후 5개월이 지나서야 M은 보호 일시해제되어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법무부의 만행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고..
외국인보호소 (새우꺾기) 고문사건 국가배상 소송 제기 기자회견 법무부는 외국인보호소 고문의 피해자에게 즉각 사과하고, 배상하라! 외국인보호소 (새우꺾기) 고문사건 국가배상 소송 제기 ○ 일시 : 12월16일(금) 오전 11-12시 ○ 장소 : 서울중앙지방법원 서문 앞 삼거리 ○ 주최 : 외국인보호소 고문사건 대응 공동대책위원회 ○ 주요발언 및 프로그램 ● 국가배상청구의 법적쟁점 : 김지림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 외국인보호소 고문 피해 당사자 M 발언 ● 외국인보호소 고문사건에 대한 사과 및 배상 요구 : 심아정 (International Waters31, 화성외국인보호소방문시민모임 마중) ● 법무부 외국인보호규칙 개정의 문제점 : 이한재 (사단법인 두루) ● 기자회견문 낭독 : 강성준(천주교인권위원회), 정영섭(이주노동자평등연대) ● 퍼포먼스 및 소장 접수 ※ ..
[공지] 2022년 연말정산 기부금영수증 발급안내 *모바일환경에서 [웹 아이디 만들기]와 [개인정보 확인 및 수정]이 되지 않는 분들은 PC를 이용해주세요. 1. 발급대상 2022년 1월 1일 ~ 12월 31일까지 난민인권센터로 후원해주신 후원자님 (CMS 및 직접 후원) 기부회원 본인 명의로만 발급가능 2. 개인정보확인 1) CMS 회원: 기부자명, 주민등록번호가 입력되어 있어야 기부금 영수증 발급이 가능합니다. 웹 아이디가 있어야 직접 개인정보 입력/수정 및 기부금영수증 출력이 가능합니다. [웹아이디 만들기] (모바일환경에서는 오른쪽 상단의 줄무늬 세개를 클릭해주세요.) 2022년 12월 31일까지 성명, 주민등록번호, 주소지 등 개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개인정보 확인] (모바일환경에서는 오른쪽 상단의 줄무늬 세개를 클릭해주세요.) 2) CMS..
[11월 후원회원 명단] 11월의 난센과 함께해주신 분들 11월의 난센과 함께해주신 분들 CMS (402명) (주)허브마을 Lim Eunyoung 강남규 강보경 강수지 강중권 강효진 강흥모 고경옥 고보람 고승의 고한준 공시형 곽태예 구나현 구대희 구미소 구소연 권미영 권선혜 권아람 권유리 권은구 권태호 권혜진 길광숙 김건우 김겸 김관철 김광연 김규환 김나현 김대건 김대영 김돈회 김동은 김동인 김동현 김두일 김명훈 김미경 김미성 김미숙 김미정 김미현 김민섭 김병수 김보경 김보명 김보미 김봉현 김상균 김선호 김성순 김성은 김성인 김세영 김세움 김세진 김소명 김소형 김수한 김승대 김승환 김승희 김애화 김연주 김예은 김용은 김유정 김윤숙 김은경 김은영 김은정 김은중 김은호 김은화 김재원 김정숙 김정우 김준철 김지림 김지영 김지오 김지형 김진 김진우 김찬휘 김철효 김탁..
난센포럼2022_7강 참가신청 모집 #난센포럼 마지막 시간입니다. International Waters 31의 아정선생님과 함께 합니다. 신청바로가기: https://forms.gle/erUb9zzGEduzPRZbA 일시: 2022년 12월 14일(수) 7시 장소: 종로3가 낙원상가 5층 난민인권센터 발표자: 아정(International Waters31) 주제: 외국인보호소폐지를 목표로 거리에서 직접행동을 감행하고, 대안적 구금의 아닌, 구금의 대안을 모색하며 미등록이주민과 난민신청자를 직접 조력하는 과정에서 겪은 교차적 문제들을 함께 나눠봅니다. 난센포럼2022의 마지막 시간! 보다 많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난센드림
연약한 책임_연약한 기록들의 춤 *일러두기 11월 24일 전솔비회원님과 동료분들이 기획한 공연 연약한 기록들의 춤에 다녀왔습니다. 공연이 매진되어서 오고 싶었지만 못오신 분들을 위해 공연에서 느낀 바를 조금이라도 공유하고자 짧은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공연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인스타그램에 연약한 기록들의 춤을 검색하시거나 작은빛의 인스타에 들리셔서 공연사진들과 여러 동료시민들의 소감들을 확인해주세요. 공연소개는 이곳에서(수어통역). 난센은 앞으로도 회원님들이 기획, 주관하는 행사들에 종종 방문해보려고 합니다. 살짝 이메일로 알려주시면, 시간이 닿는 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연약한 책임_연약한 기록들의 춤 글: 경주(난센회계팀) 난민은 상처이고 질문이다. 동료시민의 삶/세계에 대한 폭력이고 난입이다. 시민이 딛고 선 세계를 찢고 뒤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