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난센 주말상담 2026년 4월 25일에 진행합니다. Weekend consultations are available on April 25th [Information Guide] 난센 주말상담 신청 NANCEN Weekend Consultation Application استمارة طلب استشارة نانسن *You can also apply through the poster's QR.*يمكنك أيضًا التقديم من خلال.الخاص بالملصق QR*포스터의 QR을 통해서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난민인권센터는 평일에 방문이 어려우신 분들의 편의를 돕고자 2026년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주말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Korean: https://forms.gle/9d622GPZcfKsEeTL7 To better accommodate those who find it difficult to visit du.. [통계] 난민신청자 처우 현황 (2025.12.31기준) 2025년 12월 31일 기준의 국내 난민신청자 처우 현황입니다. [통계] 난민 심사 현황 (2025.12.31기준) 2025년 12월 31일 기준의 국내 난민 심사 현황입니다. [통계] 국내 난민 현황 (2025.12.31기준) 2025년 12월 31일 기준의 국내 난민 현황입니다. [성명]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에 역행하는 더불어민주당의 난민법 개악안 발의 추진을 규탄한다! - 인종적 편견에 기반한 난민 차별과 배제의 입법 시도를 즉각 철회하라 - 3월 21일은 UN이 정한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이다. 1960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인종차별 철폐 시위를 벌이다 희생된 이들을 기리며 제정된 이 날은, 인종과 국적을 이유로 그 어떤 차별이나 박해가 정당화될 수 없음을 전 세계가 약속한 날이다. 한국 정부 역시 이러한 인류 보편의 인권 가치를 수호할 책임이 있다. 그런데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 난민의 권리를 처참히 짓밟는 난민법 개정안을 발의하려 한다는 소식에 우리는 참담함을 금치 못한다. 김기표 의원실이 준비 중인 이번 개정안은 난민 신청자의 절차적 권리를 박탈하고, 그들을 잠재적 제도 남용자로 낙인찍어 우리 사회 밖으로 밀어내려는 현대판 인종차별 입법과 다름없다. 본 .. 2026 세계인종차별철폐의 날 기념대회 사진 2026 인종차별철폐의 날 기념대회 이주인권단체 선언문 다가오는 3월 21일은 1960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인종차별 정책에 항의하던 시민 69명이 국가 폭력에 의해 목숨을 잃은 날을 기억하며, 인종차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유엔이 정한 세계 인종차별철폐의 날이다. 그러나 오늘날까지 인종차별은 사라지지 않았고, 오히려 새로운 형태로 확산되고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국적과 출신을 이유로 한 배제와 혐오가 정치적으로 동원되고, 미국에서는 강화된 이민 단속과 구금 정책 속에서 실제 사망 사건이 발생하며, 이러한 흐름이 단순한 정치적 선동을 넘어 실제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현실로 이어지고 있다. 한국 사회 역시 예외가 아니다. 최근 중국 국적자와 중국계 이주민을 향한 정치권과 사회적 영향력이 큰 인사들의 발언은 혐오를 정당화하고 확산시키는 .. بيان منظمات حقوق المهاجرين في فعالية إحياء اليوم الدولي للقضاء على التمييز العنصري لعام 2026 بيان منظمات حقوق المهاجرين في فعالية إحياء اليوم الدولي للقضاء على التمييز العنصري لعام 2026 يصادف يوم 21 مارس القادم اليوم الدولي للقضاء على التمييز العنصري، وهو اليوم الذي حددته الأمم المتحدة لإحياء ذكرى 69 مواطنا فقدوا حياتهم في جنوب أفريقا عام 1960 على يد عنف الدولة أثناء احتجاجهم على سياسات الفصل العنصري، ولرفع الوعي بخطورة التمييز العنصري.ومع ذلك، لم يختف التمييز العنصري حتى يومنا هذا، بل .. 이전 1 2 3 4 ··· 28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