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Activities 썸네일형 리스트형 Spirit of NANCEN: BOB '난센'하면 어떤 모습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난센만의 다양한 모습들이 있겠지만, 난센에서 밥을 드셔본 적이 있으신 분이라면함께 직접 만든 밥을 나누어 먹는 모습을 가장 먼저 떠올리실 것 같아요. Spirit of NANCEN: BOB. 매일 직접 짓는 '밥'에 얽힌 이야기를 활동가들과 함께 나눠보았습니다. 밥을 직접 해 먹어서 어떤 점이 좋은가요? 은숙: msg가 들어가지 않는 내추럴한 재료로 만든 건강한 음식을 먹어서 난센에 들어와서 한 5년 만에 살이 쪘어요. 굉장히 안정적인 체중이 유지되었는데 3kg가 쪘다는 큰 변화가 있었어요. 주연: 내가 한 음식을 같은 활동가나 활동하고 있는 신청자분이 먹었을 때 되게 좋더라구요. 같은 활동가도 그렇지만, 더 큰 거는 내 담당 케이스, 신청자 분이 먹는 .. [7월 월담] 난민주간 활동가, 봉사자가 함께 하는 "팥빙수 TALK" 후기 그칠 것 같지 않던 비가 그치고맑게 갠 화창한 오후, 난센에서는 파란 하늘 만큼이나 맑은 사람들이 모여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난센 7월 월담,난민주간 활동가, 봉사자가 함께 하는 "팥빙수 TALK"! 행사를 앞두고 난센의 주방은 분주해지기 시작합니다.오늘의 메뉴는 유부초밥과 주먹밥, 그리고 바나나! > 사진으로 보는 난센의 6월 6월 한달 간 난센에서는 큰 행사부터, 소소한 사건들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난센의 모습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 (난민주간 파도타기였던 '난민은 [ ]다'라는 질문에 한 난민분께서 써주신 답변입니다.) '지구인'의 물품 기증 부산에 있던 '지구인'이라는 단체가 휴식의 시간을 갖기로 하시면서 기증물품을 보내주셨어요.마침 난민주간행사 진행에 필요했던 색연필, 사인펜 등의 문구용품을 보내주셔서 요긴하게 사용했답니다. 감사해요! 8기 모금전문가학교 '모두함께' 조원 초대 희망제작소의 '모금전문가 학교'에서 만나 3월부터 5월까지 난센을 위해 모금활동을 해주신 '모두함께' 조원분들께 저녁식사를 대접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013 난민주간 2013 난민주간을 준비하는 .. 안녕! 난민(暖民), 그 세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난민인권센터 가족여러분! 그동안 난센은 어떻게 하면 여러분과 더 소통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서로의 이야기를 잘 나눌 수 있을까 고민해 왔답니다. SNS, 홈페이지, 뉴스레터 등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여러분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자 하였지만 아직도 부족한게 많은 난센! 그.래.서! 난민분들 뿐만 아니라 난민인권센터를 후원하고 응원하고 도와주시고 만들어가는 다양한 분들의 목소리를 직접 싣게 되었답니다! 난민인권센터를 함께 만들어가는 暖(따뜻할 난)民들의 이야기, "안녕, 난민(暖民)! Hello, Mr/Ms. kind!" > "안녕! 난민(暖民)" 그 세번째 이야기, 강상희 회원님을 소개합니다!! Hello, Ms. kind! 1. 회원님을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난센 가족 여러.. [2013 난민주간] 점들의 이야기 축제, 그리고 난센 드디어 지난 토요일. 광화문 광장에서 '점들의 이야기 축제'가 개최되었습니다!! :-) 그동안 난센의 소식이 많이 궁금하셨죠~? 난센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난민주간을 준비하고 있었답니다.행사를 무사히 마치고 저희의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쁘네요. 자 그럼 의 모습을 여러분께 보여드릴게요~! ('점들의 이야기 축제'의 전반적인 리뷰는 [2013난민주간_현장스케치]'점들의 이야기 축제' 그 축제의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http://nancen.org/1026 에서 확인해주세요.) 활동가들의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시나요? '점들의 이야기 축제'는 끊임없는 회의를 통해 준비되었답니다. 그럼 여기서 잠시, 난민주간을 준비하는 난센의 모습을 살짝 보여드릴게요~ 그리고 시작된 '점들의 이야기 축제'!'점들의.. [2013난민주간_현장스케치]'점들의 이야기 축제' 그 축제의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토요일! 광화문 광장에서는 '점들의 이야기 축제'가 개최되었습니다!!많은 시민 분들이 함께 한 그 축제의 현장을 여러분께도 전해드릴게요! 상시프로그램으로는 공예품전시존, 맛보기존, 보이스존, 체험존, 전시존, 이야기존이 설치되어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1.공예품 전시존공예품 전시존 에서는 이주여성의 수공예품과 버마난민이 만든 장신구, 메솟 난민촌 사진이 전시되었습니다. 또 방글라데시 소수민족 줌머인의 그림, 공예품, 전통의상, 그리고 티베트 난민 여성들이 만든 수공예품이 전시되었습니다. 2.맛보기존 맛보기존에서는 난민문화의 음식을 체험하고 휴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3.보이스존보이스존에서는 한국거주 난민이 자신과 한국인에게 보내는 포토 편지가 전시되었습니다. 또 ‘난민은 [ ]다’ 인증샷과.. 안녕! 난민(暖民), 그 두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난민인권센터 가족여러분! 그동안 난센은 어떻게 하면 여러분과 더 소통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서로의 이야기를 잘 나눌 수 있을까 고민해 왔답니다. SNS, 홈페이지, 뉴스레터 등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여러분과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자 하였지만 아직도 부족한게 많은 난센! 그.래.서! 난민분들 뿐만 아니라 난민인권센터를 후원하고 응원하고 도와주시고 만들어가는 다양한 분들의 목소리를 직접 싣게 되었답니다! 난민인권센터를 함께 만들어가는 暖(따뜻할 난)民들의 이야기, "안녕, 난민(暖民)! Hello, Mr/Ms. kind!" > "안녕! 난민(暖民)" 그 두번째 이야기, 김지하 회원님을 소개합니다!! Hello, Ms. kind! 1. 회원님을 소개해 주세요. 다섯 살, 세 살난 두 남자.. 2013 난민주간을 소개합니다! 여러분~ 6월의 달력을 펼치고, 몇 번의 공휴일이 있나 세어보며 혹시 '세계 난민의 날'이라는 문구를 스친 적이 있으신가요? 누군가에게는 낯선 이름이기도, 또 누군가에게는 조금은 익숙할 수도 있는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과 한국에서 처음으로 맞게 되는 '난민주간'을 여러분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 세계 난민의 날, 어떻게 생기게 되었나요? 지금으로부터 13년 전인 2000년, 난민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세상이 들썩이게 됩니다. 바로 국제연합(UN)이 유엔총회특별 결의안을 통해 세계 난민의 날이라는 아주 특별한 날을 지정했기 때문이죠. 원래 6월 20일은 아프리카통일기구(OAU)가 1975년부터 아프리카 난민의 날로 정하여 기념하여 오던 날이었는데, 더 많은 나라와 세계 시민들을 세상의 난.. 이전 1 ··· 62 63 64 65 66 67 68 ··· 9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