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 썸네일형 리스트형 난민연구 프로젝트 2010 스케치 :) 난민연구 프로젝트 2010~ 스케치 :) - 난센 2기 인턴 "옌~" 1월 5일부터 6주 계획으로 열린 난민연구 프로젝트가 드디어 대장정(?)의 막을 내리게 되었어요. 그동안 난민의 개념과 정의부터 시작해서, 난민들의 권리, 난민문제의 발생과 흐름, 역사적 배경 그리고 전지구적 실태, 아시아의 난민 현황에다가 마지막으로 한국의 난민 실태와 문제점들까지 공부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였어요. 참으로 다양한 배경과 나이의 수강생 여러분, 막강 강사분들, 그리고 난센의 완소팀장님과 했던 지난 5주는 정-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몇 장의 사진으로 다 말 할 수 없지만, 간단하게 스케치 해볼까해요 :) 수업 자료들 준비하시며 머리를 싸매시고 어떻게 재밌게 다가갈 수 있을까 고민하시던, 그리고 온갖 통계들.. 2009년 말 기준 한국 내 난민현황 난민인권센터(NANCEN)는 매년 2회에 걸쳐 국내의 난민현황을 파악하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2009년 말 기준으로 파악된 가장 최근의 난민현황과 지난 1년 간 한국 정부의 난민인정 실태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1. 난민신청 및 인정 현황 2009년까지 한국의 난민인정 현황은 아래의 표와 같습니다. 구분 신청 인정 인도적 지위 불허 철회 전체 법무부 심사 행정 소송 가족 결합 1차심사 이의신청 법무부 소계 1994 5 0 0 0 0 0 0 0 50 39 1995 2 0 0 0 0 0 0 0 1996 4 0 0 0 0 0 0 0 1997 12 0 0 0 0 0 0 0 1998 26 0 0 0 0 0 0 0 1999 4 0 0 0 0 0 0 0 2000 43 0 0 0 0 0 0 0 2001 37 1 1 0 .. [한겨례] 무국적·에이즈·미혼모 ‘3중고’ 타미카의 눈물 무국적·에이즈·미혼모 ‘3중고’ 타미카의 눈물 여성할례 피해 한국 왔지만 출산뒤 병원·양육비 시달려 아이도 에이즈 감염됐다면… 중앙아프리카에 살던 타미카(25·가명)는 2006년, 스물한 살의 나이에 몰래 집을 나섰다. 그러나 그의 탈출은 고난의 시작일 뿐이었다. 그의 나라는 공식적으로 ‘여성할례’를 금지하고 있지만, 일부 지역에선 여전히 몹쓸 전통이 남아 있었다. 부모 없이 함께 살던 할머니가 성기의 일부가 잘려나갈 손녀를 피신시켰다. 할버니는 세 달 뒤 친척들한테 붙잡히기 직전 손녀를 외국으로 탈출시켰다. 그렇게 타미카는 말도 통하지 않는 낯선 나라, 대한민국에 첫발을 내디뎠다. 타미카의 한국 생활도 평탄하지 못했다. 난민 신청을 했지만, 우리 정부는 이를 거절하고 대신 ‘인도적 지위’를 부여했다. .. [시사IN] 국제난민, 미아 만드는 코리아 국제 난민, 미아 만드는 코리아 한국에서 난민으로 인정받기는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기보다 어렵다. 난민으로 인정받은 뒤에도 삶은 고단하기 그지없다. 은 한국 속 ‘국제 난민지대’를 집중 취재했다. 폭설과 기습 한파로 서울이 꽁꽁 얼어붙은 1월6일 오후 서울 용산구 갈월동. 어린아이를 안은 한 외국인 여성이 종종 걸음을 치다가 4층짜리 건물로 들어섰다. 춥고 배고프다며 칭얼대는 아이를 간신히 달랜 그녀는 이 건물 4층 옥상에 있는 ‘난민인권센터’(www.nancen.org) 사무실로 들어섰다. 두 뺨에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을 훔치던 그녀는 가방에서 주섬주섬 사진 석 장을 꺼내 탁자 위에 놓았다. 기사 바로가기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 [연합, 한겨레, 동아] `동성애' 파키스탄인 난민 인정 관련기사 [연합뉴스] `동성애' 파키스탄인 난민 인정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정형식 부장판사)는 동성애자인 파키스탄인 A씨가 난민인정불허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법무부장관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했다고 3일 밝혔다. (중략) 재판부는 "A씨가 파키스탄으로 강제송환되면 동성애자라는 이유만으로 정부와 이슬람교인 등으로부터 박해를 받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A씨는 `박해를 받을 충분한 근거가 있는 공포'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어 출입국 관리법에 규정된 난민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후략) -나확진기자 연합뉴스 인터뷰 전문: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search/YIBW_showSearchArticle.aspx?searchpart=article&se.. 이모와 삼촌을 찾습니다. 이모와 삼촌을 찾습니다. 한 생명이 태어났습니다. 작년 12월 27일, 오후 6시 서울 어느 병원에서. 이 아이의 엄마는 여성할례를 거부하고 한국으로 건너와 난민신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정부는 이 아이의 엄마를 난민으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인도적 지위를 부여해주었지요. 이 아이는 여느 아이와는 다른 성장과정을 걸어야 합니다. 이 아이는 무국적입니다. 이 아이는 의료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 아이는 제대로 된 교육을 기대할 수도 없겠지요. 이 아이는 무관심에 방치된 채 낯선 이국 땅에서 평생을 살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이 아이는 출산 전에 부모나 친척이 미리 준비하는 그 흔한 출산용품 하나 없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에게 이 보다 더 큰 아픔이 기다리고 있다면 믿으시겠어요? 이 아이의 엄마는 .. 크리스마스, 아기 예수 그리고 난민 크리스마스, 아기 예수 그리고 난민 - 최원근 사업팀장 크리스마스입니다.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작은 이야기 한 편 들려드리려고 키보드를 다잡아봅니다. 바로 아기 예수도 난민이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현대의 크리스마스는 기독교에서 인간을 위해 세상에 오신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리는 날입니다. 그리고 그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록한 성경의 마태복음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13 박사들이 돌아간 뒤에, 주님의 천사가 꿈에 요셉에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헤롯이 아기를 찾아서 죽이려고 하니, 일어나서,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라. 그리고 내가 너에게 말해줄 때 까지 거기에 있어라." 14 요셉이 일어나서, 밤 사이에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 15 헤롯이 죽.. [중앙일보] 열한 살 콩고 난민 얀 2009년을 보내며 - 대한민국 ‘마이너리티 2세’ 그들의 외침 ① 열한 살 콩고 난민 얀 [중앙일보] 기사 중앙일보 기사 바로보기: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928537 “검다고 놀려도 이젠 안 싸울거야 한글 배워 한국에 살고 싶으니까” 얼굴이 검어서 도드라져 보이는 큰 눈, 곱슬 머리, 웃으면 하얗게 드러나는 이. 얀(11·가명)은 난민의 아들이다.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이하 콩고)에서 태어났다. 지난해 6월부터 한국에서 살게 됐다. 1년 반밖에 안 됐지만 얀은 한국말을 대부분 알아듣는다. 콩고는 프랑스어를 쓴다. 얀의 아빠(43)는 콩고의 정보기관에서 일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죽어나가는 상황을 참을 수 없었다. 반정부 인.. 이전 1 ··· 108 109 110 111 112 113 114 ··· 1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