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Data on Refugees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6년 세계난민의 날 토론회 자료집 난민인권센터는 2026년 6월 11일에 토론회 을 진행했습니다. 토론회 자료집을 공유합니다. [통계] 난민신청자 처우 현황 (2025.12.31기준) 2025년 12월 31일 기준의 국내 난민신청자 처우 현황입니다. [통계] 난민 심사 현황 (2025.12.31기준) 2025년 12월 31일 기준의 국내 난민 심사 현황입니다. [통계] 국내 난민 현황 (2025.12.31기준) 2025년 12월 31일 기준의 국내 난민 현황입니다. 2026년도 법무부 난민관련 예산 2026년도 법무부 난민 관련 예산 입니다. 상세 내역과 예산 산출근거가 포함된 자료를 여기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2025년 국가인권위원회 이주구금대안 해외사례 모니터링 결과보고서 난민인권센터는 이주구금대응네트워크 활동의 일환으로 2025년 국가인권위원회 이주구금대안 해외사례 모니터링에 참여하였습니다. 2025년 12월 18일 결과보고회를 진행하였고, 자료집을 공유드립니다. [사단법인 아디] 아시아 난민 인권대담회 "난민 A씨의 이름을 부를 때" 발표문 "이번 아디의 아시아 난민 인권대담회 "난민 A씨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 저는 한국정부의 난민보호정책 현황을, 난민을 둘러싼 호명과정, 즉 신문공간의 문답무용의 폭력과 오인의 결과로 관찰하는 한편, 이에 맞서는 난민인권운동을 난민이 경험하는 폭력과 오인을 함께 짊어지고/떠맡으려는 예감과 휘말림의 실천으로서 관찰해보고자 합니다. 특별히 오키나와의 경험을 통해 길어 올려 진 개념들을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할 것입니다. 이유는 아디의 이번 대담회 핵심개념이 ‘호명’이라는 것을 확인한 이후, 가장 먼저 떠올랐던 사람이 파농이었고, 제가 알기로 파농의 개념과 경험을 동아시아의 맥락에 맞게 가장 잘 번역/적용한 작업이 도미야마 이치로의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한국정부가 난민을 어떻게부르고 있는지, 이러한 호명이 난민정.. 2025 난민신청자 생계비 지원제도 모니터링 결과 보고서 난민인권네트워크 난민처우워킹그룹이 국가인권위원회 모니터링 사업으로 진행한 와 12월 2일 보고대회 토론문이 포함된 자료집을 공유드립니다. Ⅰ. 서론 7 1. 현행 난민신청자 생계비 지원제도의 한계 7 2. 모니터링 개요 13 3. 질문지 문항 구성(별첨 1. 설문지, 별첨 2. 설명서 및 동의서) 15 Ⅱ. 모니터링 결과 17 1. 난민신청자의 생계곤란 17 2. 생계비 신청 단계의 현황 및 문제점 22 3. 생계비 지원 현황 및 문제점 29 4. 생계비 지원 거부 현황 및 문제점 38 5. 생계비 지원 제도 외의 지원 현황 42 6. 난민신청자 처우지원제도에 관한 인터뷰참여자 의견 44 Ⅲ. 제언 48 1. 현행 지원 제도의 절차 내에서의.. 이전 1 2 3 4 ··· 5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