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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

[UNHCR] 유엔난민기구, "2013년 비호 신청 동향" 보고서 발간 유엔난민기구, "2013년 비호 신청 동향" 보고서 발간선진국에서 급격한 증가를 보이고 있는 비호 신청수 지난 3월 21일, 유엔난민기구(The United Nations High Commissioner for Refugees, UNHCR)는 "2013년 비호 신청 동향"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작년 한 해 동안 주로 시리아 사태로 인해 44개의 선진국들에서의 비호 신청이 급격히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612,700명의 사람들이 북미, 유럽, 동아시아, 그리고 태평양 연안국들로 비호를 신청했다. 이것은 2001년 이후 연간 최고의 수치이다. 변화하는 국제정세를 반영하듯, 새로운 비호 신청 수가 늘어남에 따라 지난 2년 동안 많은 비호 신청자를 발생시켰던 아프가니스탄은 시리아와 러시아에..
[Aljazeera] 코트디부아르 난민, 라이베리아 떠나기 서두르지 않아 코트디부아르 난민, 라이베리아 떠나기 서두르지 않아 점점 더 많은 난민이 자국의 폭력 사태로 인해 돌아가길 꺼리며 이웃 나라 라이베리아에 정착하고 있다. 8월, 코트디부아르의 한 마을에서 총성이 울려 퍼졌을 때 제웨 로흐 궤이에는 그녀의 갓난 딸을 씻기고 있었다. 누가 왜 총을 쏘고 있는지는 알지 못했다. 모두들 그저 달아나기만 했을 뿐이다. 그녀는 한 살배기 딸과 다른 두 어린 자녀를 데리고 도망쳤는데,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 그녀의 남편은 다른 방향으로 내달렸다. 궤이에는 코트디부아르를 빠져 나와 국경을 넘어 라이베리아 동부에 이르렀으며, 1년도 더 전에 코트디부아르 정부에서 선포한 바 있는 분쟁으로부터 도망쳐 온 난민이 되었다. 두오지(Duogee) 난민캠프에서 궤이에는 자신이 겪은 시련에 대해 이야..
[UNHCR] 유엔난민기구, 비호신청자 구금 우려로 새로운 가이드라인 출간 유엔난민기구(UNHCR), 비호신청자 구금 우려로 새로운 가이드라인 출간 그리스 외국인보호소에 머물고 있는 한 모자(母子)의 모습. UNHCR은 특히 자녀가 있는 여성과 어린 아이 등 사회적 약자로 분류되는 비호신청자의 구 금에 대해 대안을 주장하고 있다. 금요일, 비호신청자 구금과 관련하여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한 UNHCR은 많은 국가들에서 구금이라는 방식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음에 우려를 표명했다. 같은 날, 아드리안 에드워즈(Adrian Edwards) UNHCR 대변인은, “본 가이드라인은 UNHCR의 정책을 대변하는 것으로, 각국 정부 및 구금에 관한 결정 과정에 개입하는 기관들에 권고하고자 만들어졌다.”고 제네바에서 만난 기자들에게 전했다. 원칙적으로 UNHCR은 국제사회의 보호를 요청하는..
[UNHCR] 태국 체류 난민 아동의 삶, 출생신고로 건강하게 시작 태국 체류 난민 아동의 삶, 출생신고로 건강하게 시작 태국 탐 힌(Tham Hin) 난민캠프에서 출생신고의 절차로 신생아의 사진을 찍고 있다. 마치 아기를 돌보고 보살피던 부모가 잠시 쉬는 동안 수건에싸인 채 포대기 안에서 하품을 하는 신생아들로 가득 찬 산부인과 병동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아기의 울음 소리 대신 들리는 것은 그저 조용한 공간에서 부드럽게 바스락거리는 종이 소리뿐이다. 오늘은 미얀마와의 국경에서 12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태국 라차부리(Ratchaburi) 내 탐 힌 난민캠프의 출생신고 접수가 있는 날이다. 이 지역 출생신고 담당자는 “자녀를 등록하고 보호해 주세요(Register Your Baby, Protect Your Child)”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는 티셔츠를 입고 방..
<2009 글로벌 동향 보고서> 해설 및 분석 UNHCR(유엔난민기구)은 매년 6월 전지구적인 난민동향에 대한 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원문은 아래 첨부파일 참조) 지난 2009년 동안 전 세계의 난민들은 얼마나 늘었고, 또는 어떤 특별한 일들이 있었는지 NANCEN과 함께 공부해보시죠~ I. Overview 2009년 한 해 지구상에는 1,500만 명의 난민과 2,700만 명의 국내실향민 및 난민신청자들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난민들 가운데 1,050만 명은 UNHCR의 관할 하에 있으며 470만 명은 팔레스타인 난민으로 UNRWA의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그 외에 난민신청 후 심사가 진행 중인 경우는 약 80만 명이고, 분쟁으로 인해 고향을 떠나 실향민이 되었지만 아직 외국으로 탈출하지는 못한 ‘국내실향민(Internally Displace..
[포럼] UNHCR-한양대 인권법센터, 한국의 난민과 비호신청자들의 사회적 권리에 관한 워크샵 Workshop on Access to and Enjoyment of Economic, Social and Cultural Rights by Asylum Seekers and Refugees in the Republic of Korea Co-hosted by Hanyang University’s Institute of Law (Center for Human Rights) and UNHCR > 일시 : 2009. 10. 23(금), 09:30~18:00 > 장소 : 한양대학교 신본관 제1회의실 이 워크샵은 UNHCR과 한양대학교 인권법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워크샵으로 한국의 난민과 비호신청자들의 경제적, 사회적 및 문화적 권리에 관한 발표와 토론이 있을 예정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The Events for 2009 World Refugee Day 2009 World Refugee Day _ in Korea Amnesty International & NANCEN < 2009 World Refugee Day Campaign "Refugees, With Us" > - Date : June 20, 2009, 3:00~6:00pm - Venue : Seodaemun-gu Dae-hyun park (Subway line #2, Ewha Women's Univ. station, exit #2) - Held by Amnasty International and NANCEN - Supported by Seoul Medical Clinic - Purpose : Announcing that the refugees in Korea have the same rights ..
국가인권위원회 & UNHCR 토론회 "국내 체류 난민의 기본권 보호와 사회통합을 위한 정책 방향" 세계난민의날을 맞아 국가인권위원회와 UNHCR 한국대표부는 난민의 사회적 처우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준비합니다. 세계난민의날을 맞아 다양한 캠페인과 활동이 준비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난민들에 대한 사회적 처우에 대해 고민하고 올바른 방향을 탐구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리라 예상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국가인권위원회와 유엔난민기구(UNHCR) 한국대표부는 UN에서 정한 2009 ‘세계난민의 날’을 맞아 국내 체류 난민의 사회적 처우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국제 인권규범에서 제시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