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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with my two kids as humanitarian visas holders in Seoul -Life as a refugee applicant We are looking for essay writers who will help promote the awareness of refugee rights in Korea. NANCEN wants to let the voice of refugees heard as they want to be heard in Korea society. We wish Koreans could come to understand that refugees are not to be feared or pitied. If you are interested in this project, please contact to refucenter@gmail.com, Ku. Life with my two kids as humanitarian vi..
봄의 향기를 싣고 온 <활동ON> 순간들 3월 4월 5월
For a Peaceful Life We are looking for essay writers who will help promote the awareness of refugee rights in Korea. NANCEN wants to let the voice of refugees heard as they want to be heard in Korea society. We wish Koreans could come to understand that refugees are not to be feared or pitied. If you are interested in this project, please contact to refucenter@gmail.com, Ku. For a Peaceful Life Daddy 1. My name is ..
Betsnat’s Life in South Korea We are looking for essay writers who will help promote the awareness of refugee rights in Korea. NANCEN wants to let the voice of refugees heard as they want to be heard in Korea society. We wish Koreans could come to understand that refugees are not to be feared or pitied. If you are interested in this project, please contact to refucenter@gmail.com, Ku. Betsnat’s Life in South KoreaBetsnat I, ..
2017년 기부금영수증 발급 불가 안내 난민인권센터를 후원해 주시는 회원님, 후원자님 안녕하세요. 난민인권센터입니다. 난센이 2017년 후원해주신 후원금에 대해 기부금 영수증 발급이 어렵게 되었다는 공지를 드립니다. 1. 기부금영수증 발급 불가 대상- 2017년 1월 1일~12월 31일까지 난민인권센터로 후원해주신 후원자님 (CMS 및 직접 납부) 2. 기부금 영수증 발급이 왜 불가능하다는 것인가요? 비영리민간단체가 민간기부금단체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단체의 수입 중 개인 회비 내지는 후원금이 차지하는 비율이 100분의 50을 초과하여야 한다”는 요건을 충족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난센이 2016년 국제아동구호개발 NGO인 세이브더칠드런의 난민아동지원사업에 협력하여 지원하고 있던 약 50명의 아동에 대해 매달 20-30만원의 어린이집 비용, 양..
Looking for Essay Writers Who Will Help Promote the Awareness of Refugee Rights in Korea! Notice: We Are Looking for Essay Writers Who Will Help Promote the Awareness of Refugee Rights in Korea! Essay Writing Project BackgroundIn Korea, refugees are still viewed as people who are to be feared or pitied, and regarding refugees, fear and hatred prone information and news are overwhelmingly greater than the accurate information. Even leading NGOs are likely to depict refugees as pitiful..
4월 재정현황과 회원수 및 후원현황 * 모바일로 보시는 경우 페이지 하단의 [PC화면]을 누르면 표가 모두 표시됩니다. 1. 일반회계 (233001-04-225091: 국민) : 바로 후원하기 수입 개인후원금 60,000 타기금전입금 3,720,774 * 기타사업수입 - 잡수입 - 소계 3,780,774 지출 긴급구호 154,270 의료비 지급수수료 - 소계 154,270 4월수지차익 3,626,504 잔액 : 13,818,537 * 제15차 운영위원회, 제9차 총회를 거쳐 더 이상 운영하지 않는 쉼터기금잔액을 긴급구호기금으로 이전하였습니다. 3.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가정지원 (233001-04-225103: 국민) 수입 개인후원금 단체후원금 50,000 소계 50,000 지출 생계지원 - 의료지원 - 지급수수료 - 소계 - 4월수지차익 5..
4월 활동가이야기 류은지화성에 있는 O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왜 와서 자신을 만나주지 않냐는 물음에 바빠서 가지 못하고 있으며 언제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답했습니다. O는 여기서 나갈 수 있는 희망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몇 년째 화성에 구금되어 있는 O는 심사를 거쳤지만 난민으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다시 심사를 받더라도 난민으로 인정받지는 못할 것이고,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화성에서 나올 가능성이 없어 보입니다. 이럴 땐 헛된 희망을 품지 않도록, 그리하여 소중한 인생을 낭비하지 않고 새로운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더 단호하게 말해야 합니다. “아니, 나갈 수 있는 희망은 없어.” “화성에서 나가는 난민들을 본 적 있는 걸.” “아마 많이 아파서 일시보호해제를 받은 걸 거야.” “아니야. 아프지 않은데 나간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