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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재정현황 회원수 및 후원자 명단 난민인권센터 가족 여러분,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는 온도에 감기걸리지 않고 안녕하신가요? 붉은 가을이 단풍에 서려 난센을 뒤덮고 있습니다. 지난 한 달도 난센의 가을을 아름다운 색으로 물들여 주셔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10월 일반회계 총 수입은 8,828,800원으로 - 일반회비: 6,043,900원 - 개인후원금: 234,900원 - 단체후원금: 2,550,000원이며 (518기념재단의 국외 시민사회단체 협력지원 사업 지원금이 포함된 후원금액 입니다.) 일반회계 지출은 총 10,944,734원으로 - 인건비: 6,000,000원 - 법정복리비: 851,070원(지난 달 법정복리비가 함께 지출되었습니다.) - 인턴: 100,000원 - 진행비: 1,901,300원(518기념재단의 사업을 진행하..
10월 일반회계 운영성과표
10월 일반회계 수지결산서
10월 쉼터기금 수지결산서
10월 긴급구호기금 수지결산서
10월 분유기금 수지결산서
사진으로 보는 난센의 10월 ♬ 파란 하늘~ 파란 하늘 꿈이 드리운 난센언덕엔♪ 가을을 느낄 새도 없이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T^T . 난센 사무실을 둘러 싼 담쟁이 덩굴들도 옷을 갈아입고 겨울 채비를 했더라구요. 순식간에 지나간 가을을 추억해보는 의미에서 준비한 난센의 10월 풍경, 함께 구경하실래요?? Part1. 난센이의 하루 9:30 am. 오늘도 에너지 넘치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아침에는 날씨가 더더더 추워서 중무장을 하고 회의를 해야한답니다. 그래도 이제 따땃한 난로를 킬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 치열함과 웃음, 진지함과 여유가 있는 회의를 시작으로 오늘 하루도 출바알!! 12:00pm 배고픔으로 말이 없어진 우리의 코와 귀를 자극하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부엌에서 솔솔 올라오는 음식 만드는 냄새와 사운드..
[FMR] 미국에 정주한 부탄 난민들의 사회심리적 회복 문제 미국에 정주한 부탄 난민들의 사회심리적 회복 문제 재정착한 부탄 난민의 높은 자살률 타개를 위해서는 문화적인 적절성을 담보로 공동체에 기반한 접근 방식의 정신건강 의료서비스가 요구된다. 재정착한 부탄 난민 여성이 다막(Damak)에 있는 국제이주기구 네팔 해외통관사무소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1980년대 말 부탄 정부는 부탄 인구의 약 6분의 1에 해당되는, 그 대부분이 네팔어를 구사하는 소수민족들의 축출을 초래할 일련의 구속법들을 통과시켰다. 10만 명에 달하는 부탄 난민이 네팔 동부로 피난을 갔으며, 20년이 지난 지금도 이곳의 난민캠프에는 많은 수의 난민들이 남아 있다. 2007년, 몇몇 국가들은 부탄 난민들을 자국에 정주시키기 시작했다. 그 결과로 이제는 부탄 난민 인구의 과반수가 선진국에 체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