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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Activities

2019년 난민인권포럼-한국사회와 난민인권

 

 

올해도 찾아온 《한국사회와 난민인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준비된 내용 살펴봐주시고 많은 관심과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1번째 포럼 참가 안내**

 

▶ 제목: 한국사회의 난민인권
 발표자: 김연주(난민인권센터)
 일시: 2019년 9월19일(목) 늦은 7시
 장소: 서울 혁신파크 상상청 상상의 숲
 참가신청링크: https://forms.gle/mnaFZ8FyttRbqS2F6

 

*《한국사회와 난민인권》은 난센이 주최하는 난민인권포럼으로, 2017년 시작되어 올해로 3년째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포럼장 내-외부에서 모든 동료시민들의 이동과 내용, 편의시설에의 접근권을 높-넓히기 위해 노력 중이지만, 역량과 여건 등 여러가지면에서 한계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최선을 다해 고민하고 노력해보겠습니다.

 

더하는 말_4개월간 일곱번의 만남이 나/'우리'와 다르다고(전혀 연결되어 있지 않다고) 여겨지는 혹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보이는, 때때로 사라지도록 해-내버리고 싶은 누군가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그들의 삶과 '복수성'을 보존해야 할 '의무'에 대한, 그리고 우리 자신과 이를 둘러싼 관계들의 변화에 관한 더 나은 이야기(윤리)를 발견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포럼에 참가해주시고 관심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포럼을 준비해온 마쿠로, 파이리슬 드림

 

 

<2019 난민인권센터 난민인권포럼 내용전체>

 

 

1번째 시간(9월19일)_한국사회의 난민인권, 김연주(난민인권센터)

 

2번째 시간(10월2일)_철창속에 갇힌 인간의 존엄-외국인보호소의 현실, 김대권(아시아의친구들)

 

3번째 시간(10월17일)_면접조작, 난민법개정, 출입국항 문제 등에 관하여, 김연주(난민인권센터) X 평등행진 주간

 

4번째 시간(10월31일)_공정성, 혐오의 정의, 전의령(전북대)

 

5번째 시간(11월14일)_난민의 시 혹은 말을 위한 희망, 양효실(미학자)

 

6번째 시간(12월5일)
  1부_아랍/난민 여성들과 아이들의 오아시스 쉼터 와하: 함께 써가는 우리의 시나리오, 나자트,정형(한국이주인권센터 와하)
  2부_소수자가 난민이 된다는 것: 소수자난민인권운동의 고민들, 나영정(장애여성공감)

 

7번째 시간(12월19일)
  1부_어필에서 만난 한국사회의 이방인 그리고 고민, 전수연(공익법센터 어필)
  2부, 난민X현장_해보지 않았으면 몰랐을 일들, 이지은,전솔비(난민X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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