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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인권센터

JAR Workshop & International Symposium JAR Workshop & International Symposium 일본 난민지원협회(Japan Association for Refugees, 難民支援協會)는 2009년 6월 12일과 13일에 걸쳐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난민보호에 관한 국제 워크샵과 심포지움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12일에 개최될 워크샵은 2010년 일본이 30명의 버마 난민을 재정착(resettlement) 프로그램을 통해 수용하기로 한 것을 맞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난민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재정착 프로그램의 경험을 공유하고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토론을 통해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자리입니다. 이 행사 호주, 홍콩, 일본, 말레이시아, 한국, 태국 및 미국의 전문가들만 참석하는 비공개 워크샵이며, 한국에서는 난민인권센터의 최원..
아름다운재단 <공익단체 기자재 지원 사업> 결과 난민인권센터는 지난 5월 8일, 아름다운재단에서 실시하는 2009 에 선정되어 200만원 상당의 컴퓨터 2대(노트북 1, 데스크탑 1)를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이 가운데 노트북(넷북)은 난민상담 및 출장 전용으로 사용되며, 데스크탑은 업무용 메인컴퓨터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특히 난민상담 전용 노트북을 이용함으로써 난민의 개인신상정보 및 상담내용에 대한 보호와 관리가 보다 용이하게 되었으며, 외국인보호소 등으로의 출장상담도 보다 수월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앞으로 보다 활발한 활동을 벌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창립 축사 - 홍세화 (한겨레신문 기획위원, 난민인권센터 난민친구) 난민인권센터 창립 축사 홍세화 (한겨레신문 기획위원, 난민인권센터“난민친구”) 난민인권센터 창립총회에 참석하지 못해 무척 안타깝습니다. 이처럼 대신하여 축하의 인사말씀을 드리게 됨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프랑스에서 난민 신분으로 아내, 두 아이와 함께 20 년 동안 살았던 사람으로서 자연스럽게 귀국 후 한국에 와 있는 난민들의 처지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제 경험과 비교하게 되었습니다. 역사적 배경이나 문화적 차이가 있으므로 제 경험을 한국의 난민들이 겪는 일들을 동열에 놓고 비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한국정부가 선진화를 주장하지만 난민을 보호하겠다는 의지는 부족하고 한국사회구성원의 난민을 바라보는 시각에도 '환대'가 부족함을 확인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한 사회의 인권현실을 알려..
2009년도 주요 사업 난민인권센터는 난민의 권리를 보호하고 자립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며, 난민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창설되었다. 이를 위해 난민인권센터는 국내의 난민보호의 측면에서 법률적 보호와 제도개선 사업, 난민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긴급구호 체계의 마련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의료․심리상담, 자녀교육 등의 지원 사업, 일반 시민들에게 난민문제를 알리고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교육 및 캠페인 분야의 사업, 그리고 국내외 관련 기관 및 단체와의 연대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법률적 보호와 제도개선 난민상담실 운영 : 난민지위인정신청을 전후한 상담 및 컨설팅 외국인보호시설 모니터링 : 외국인보호시설(화성 등)에 대한 월례 모니터링 난민의 권리 보장을 위한 제도개선 사례수집 : 난민이 누려야 할 ..
창립선언문 창립선언문 우리는 60년 전 인류의 약속을 기억하며 이 자리에 섰습니다. 세계대전이라는 참담함을 인류가 함께 반성하고, 후대에 새로운 세상을 약속한 것이 바로 세계인권선언이었습니다. 보통사람들이 바라는 염원은 ‘이제 제발 모든 인간이 언론의 자유, 신념의 자유, 공포와 결핍으로부터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는 것이리라는 선언 전문(前文)의 이야기는 오늘을 살고 있는 지금의 우리 염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시간 대한민국은 언론의 자유와 신념의 자유, 공포와 결핍으로부터의 자유를 지키고자 하는 이들의 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싸움이 ‘대한민국’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고 있지 못하다는 것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곳에 모인 우리는 인류가족 모두의 존엄과 양도할 수 ..
1기 인턴(2009-1) 합격자 안내 난민인권센터 1기(2009-1) 인턴이 아래와 같이 선발되었습니다. 합격하신 분들께 축하를 드리며, 앞으로 한국과 아시아의 난민을 보호하고 난민들의 역량을 강화시키는 일을 위해 열심히 뛰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1. 박동수PARK DONGSU 2. 박채리Park Chae Ri 3. 이나래Narai Lee 4. 장지현Jihyun Jang 5. 최가은Choi, Ga Eun 6. 홍현기Hong Hyunki * 일시 : 2009년 4월 6일, 오후 4~6시 * 장소 : 난민인권센터 사무실(숙대입구역 10번 출구) * 내용 : 단체 및 업무 소개 등 * 일시 : 2009년 4월 9~10일(1박 2일) * 장소 : 미정(추후 통보) * 내용 : 업무 관련 기본 교육 등 인턴 및 자원봉사자분들은 오리엔테이션과 워크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