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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Activities/활동가이야기

속이 꽉~ 찬 난센표 김장 후기!







안녕하세요! 난센가족 여러분~!!!




가리봉동의 문이 활짝 열리고




9시가 되자, 


준비 된 김장 재료들이 하나 둘 씩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고운 자태를 뽐내던 마늘들도



어느덧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가 되었고







 


숱한 칼 세례를 받고 태어난



  


양파, 파, 청각, 갓, 미나리 등


 모든 재료가 준비되었습니다.







자, 지금 부터 


오늘 난센을 위해 온 몸을 불사 질렀던 분들을 소개할게요!




이승현회원님  정상미인턴님의 어머님!!!


오늘 난센의 김장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고수 두 분이 


모든 일을 제쳐두고 난센의 김장을 돕기 위해 오셨습니다. :)






그리고 전 인턴이었던 류은지님과 김연주 변호사님, 권용주 간사님 





두 팔 걷어 부치고 폭풍 김장해 주신 안재홍님까지! 


먼 길을 한 걸음에 달려와 난센의 김장에 힘을 보태주셨어요.








그리고.. 시간이 흐르자...



고수의 자태가 나오고 있는 현장!!!


숨겨왔던 어머니의 김치속 황금 비율 레시피가 공개되는 그 순간!


모두가 꼴깍 꼴깍 침을 삼키며 긴장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자~ 이제 '황금비율' 재료 투척 완료!!!







 


비비고~






버무려서~




짜잔!!!! @.@


김치 속 완성!!!!!!








이제 이렇게~! 




잘 절여진 배추잎 사이사이로







맛있게 만들어진 김치 속을






넣어 줍니다!!!










쏟아주시는 노력과 열정 하나하나가









난센표 김치 사이로 쏘옥~ 쏘옥 스며듭니다.








그렇게 난센표 김치 첫 포기 탄생!!!!!!



첫 한 포기가,






김치 한 통이 되고,








12통이 되어 난센의 일년을 가~득 채웠습니다.








과연, 그 맛은 어떨까요??!!!!


 


그 기막힌 맛!!


여러분 궁금하시죠?!!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으로 지금까지 개미스폰서를 통해 


총 120,000원이 모금되었습니다.


출처: http://socialants.org/?p=7774







여러분이 계셨기에 난센의 밥상이 가~~~~득 찰 수 있었습니다.


난센 가족 여러분~~!!! 


다시 한 번 난센의 밥상을 지켜주시기 위해,


사랑과 관심으로 난센을 후원하고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먼 길을 달려와 난센의 김장을 도와주신


이승현 회원님, 정상미인턴어머님, 류은지님, 김연주 변호사님, 권용주 간사님과 유재홍님께


뜨거운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난센 가족 여러분~~~~~~~~~~~~~~~~!! 

난센에 오세요!!!!!!!!!







김치 드시러 오세요!!!!!!!!!!!!!!!







  • 이승현 2013.11.28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파노라마처럼 오늘 하루가 쉭쉭 되뇌어지네요^^오늘 난센가족들 너무너무 수고많으셨구요..ㅎ반겨주셔서 감사해요~그리고..국장님 저 내년엔 꼭 노처녀딱지 떼도록 노력할께용~ㅋㅋ또뵈요^^♡

    • 부엉이 2013.11.28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이승현 회원님께 또한번 감사드립니다~~언제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