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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ttlement

재정착 난민, 충분한 준비를 먼저 갖춰야 재정착 난민, 충분한 준비를 먼저 갖춰야 법무부가 미얀마 출신 난민들을 대상으로 ‘재정착난민제도’를 시행할 것이라는 해묵은 사실이 언론을 통해 대두되었습니다. 현재 법무부는 유엔난민기구로부터 추천받은 재정착 대상자에 대해 서류심사를 진행 중이며, 다음달 태국 난민캠프를 방문해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선발된 이들은 12월에 한국으로 입국하게 됩니다. 제3국에서 난민들을 보호하는 재정착 난민제도난민들의 삶을 재건하기 위한 영구적 해결책에는 3가지 방안이 있습니다. 본국의 상황이 나아져 자발적으로 돌아가거나(자발적 본국귀환), 비호를 구한 국가에 정착하거나(현지동화), 제 3국에 정착(재정착)하는 것입니다. 본국으로 돌아갈 수 없고, 비호를 요청한 곳에서도 필요를 채울 수 없는 난민들에게는 제3국..
JAR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난민 재정착>(2009.6.12) JAR_Closed Workshop < Refugee Resettlement in the Asia-Pacific Region > - Date & Time : 12 Jun, 2009/ 12:00-16:00 - Venue : Embassy of the US - Participants : Eri Ishikawa(JAR), Daniel Garrett(US Embassy in Japan), Adam Zerbinopulos(US Embassy in Thailand), Petrice R. Flowers(Univ. of Hawaii), Rufino Seva(Bangkok Refugee Center), Brian Barbour(Hong Kong Refugee Advice Centre), Mark Daly(Lawyer, ..
JAR Workshop & International Symposium JAR Workshop & International Symposium 일본 난민지원협회(Japan Association for Refugees, 難民支援協會)는 2009년 6월 12일과 13일에 걸쳐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난민보호에 관한 국제 워크샵과 심포지움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12일에 개최될 워크샵은 2010년 일본이 30명의 버마 난민을 재정착(resettlement) 프로그램을 통해 수용하기로 한 것을 맞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난민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재정착 프로그램의 경험을 공유하고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토론을 통해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자리입니다. 이 행사 호주, 홍콩, 일본, 말레이시아, 한국, 태국 및 미국의 전문가들만 참석하는 비공개 워크샵이며, 한국에서는 난민인권센터의 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