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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for refugee rights in South Korea

The Story of Aladdin when he has lost his magic lamp! We are looking for essay writers who will help promote the awareness of refugee rights in Korea. NANCEN wants to let the voice of refugees heard as they want to be heard in Korea society. We wish Koreans could come to understand that refugees are not to be feared or pitied. If you are interested in this project, please contact to refucenter@gmail.com, Ku. The Story of Aladdin when he has lost hi..
"Life is not as we thought it could be" We are looking for essay writers who will help promote the awareness of refugee rights in Korea. NANCEN wants to let the voice of refugees heard as they want to be heard in Korea society. We wish Koreans could come to understand that refugees are not to be feared or pitied. If you are interested in this project, please contact to refucenter@gmail.com, Green. 'Life is not as we thought it could b..
Looking for Essay Writers Who Will Help Promote the Awareness of Refugee Rights in Korea! Notice: We Are Looking for Essay Writers Who Will Help Promote the Awareness of Refugee Rights in Korea! Essay Writing Project BackgroundIn Korea, refugees are still viewed as people who are to be feared or pitied, and regarding refugees, fear and hatred prone information and news are overwhelmingly greater than the accurate information. Even leading NGOs are likely to depict refugees as pitiful..
12월 재정현황과 회원수 및 후원현황 * 모바일로 보시는 경우 페이지 하단의 [PC화면]을 누르면 표가 모두 표시됩니다. 1. 일반회계 (233001-04-225091: 국민) : 바로 후원하기 수입 개인후원금 30,000 잡수입 5,555 이자수익 소계 35,555 지출 긴급구호 30,000 지급수수료 - 소계 30,000 12월수지차익 5,555 잔액: 10,806,143 3. 분유기금 (233001-04-241875: 국민) 수입 단체후원금 - 잡수입 8,005 이자수익 소계 8,005 지출 생계지원 11,350,000 진행비 38,300 식비 11,000 가정방문 여비교통비 103,800 가정방문 활동비 2,200,000 행정비 지급수수료 13,000 소계 13,716,100 12월수지차익 -13,708,095 잔액: 4,410,60..
6월 활동가 이야기 유월에는 산길도 오르고 바다도 거닐고 숲향에 취하며 새소리에 들뜨고 좋아하는 양도 보며 마음껏 시간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득 문득 진행중인 케이스에 대한 책임과 부담감이 엄습해오면 섬속의 섬에 숨어 있었을지라도 깊은 한숨이 찾아오곤 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그저 평범한 존재인 내가 뭐라고, 내가 뭘 할수있기에 이런 책임이 생기고 타인의 삶에 영향을 미치나 싶습니다. 대부분의 이들에게 나라는 작은 개인의 의견이나 결정은 그들의 삶에 솜털만큼의 영향력도 끼치지 못하겠지만 삶의 가장자리에 서있는 누군가에게는 보잘 것 없는 나의 의견조차도 이들의 삶에 치명적인 큰 힘을 발휘할 수도 있겠단 사실에 씁쓸하고 두려운 마음이 듭니다. 유난히도 슬픈 소식이 많이 들려오는 요즈음 혼자 꿈을 꿔 봅니다 어느 노래의..
[BBC]중동 난민들을 고무하는 베를린 박물관 투어 중동 난민들을 고무하는 베를린 박물관 투어 [사진1]시리아에서 온 바샤르(Bashar)가 방문객들에게 베를린의 페르가몬(Pergamon) 박물관의 고대 이슈타르(Ishtar) 문(門)을 보여주고 있다. 이 이슈타르(Ishtar) 문은 본래 이라크에서 왔다. 박물관 방문객들이 화려하게 장식된 파란 하늘색 아치를 경외의 눈빛으로 쳐다본다. 사무실 건물만큼 키가 큰 이슈타르(Ishtar) 문(門)은 2500년 이상 되었으며, 현재의 이라크에 위치했던 고대 도시 바빌론의 출입구 중 하나였다. 오늘 날, 이 거대한 아치는 베를린의 페르가몬 박물관(Pergamon)에 소장되어 있다.이 방문객들에게 이슈타르 문은 인상적일 뿐만 아니라 가슴 뭉클한 광경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난민들이고, 이 문(門)은 그들에게 고향을..
[후기]난센활동가의 인도방문기 나마스떼 난민인권센터 활동가 네 명은 올해 5월 27일 부터 6월 8일까지 인도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왜 인도냐구요~~? 인도는 역사적으로 수많은 난민에게 피난처를 제공해온 조금은 특별한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손님을 신처럼 대접하라"라는 격언이 인도 문화에 있어서 아주 핵심적인 부분을 이루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을만큼 인도 사람들은 박해를 피해 온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다양한 커뮤니티들(예를 들면, 유대인들, 파시교도, 2차세계대전 당시 폴란드 난민들 등)에게 머물 안식처를 제공해왔습니다. 오늘날 인도는 극심한 분쟁과 정치적 불안이 만연한 국가들에 둘러싸여 있기에, 남아시아 지역 난민이동 역학의 심장부에 위치해 있다고 볼 수 있으며, 현재 인도에는 약 11만명의 티벳트 난민과 6만명의 스리랑카 타밀..
[VICE] 호주 정부, 파푸아뉴기니의 혹독한 임시수용소로 난민들 잇따라 송치 호주 정부, 파푸아뉴기니의 혹독한 임시수용소로 난민들 잇따라 송치 새로 부임한 호주 수상, 케빈 러드(Kevin Rudd) 새로이 선출된 호주의 수상 케빈 러드는 금요일, 배를 타고 호주 해안가로 들어오는 비호신청자들이 앞으로는 파푸아뉴기니에서 난민신청 관련 심사 절차를 밟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케빈 러드 수상은 공식 성명에서, 만약 그들의 난민신청이 합당한 것으로 판명되면 그들이 머무는 곳은 호주가 아닌 파푸아뉴기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를 타고 호주에 당도하는 것이 더 이상은 호주 내의 정착으로 이어질 수 없을 것이다. 호주 국민들은 북부 해안 지역에서 익사하는 사람들을 진력이 날 만큼 봐 왔다. 또한 우리 사회에는 그들을 이용해 돈을 벌고 높은 파도 속에 빠져 죽는 이들을 그저 바라보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