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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

[공동성명] 법무부는 외국인 ‘보호소’내 고문피해자 M씨에 대해 즉각 보호해제 조치하라! 법무부는 외국인 ‘보호소’내 고문피해자 M씨에 대해 즉각 보호해제 조치하라! 화성외국인보호소에서 일명 ‘새우꺾기’ 고문 등 각종 학대와 폭력을 당한 피해자인 M씨가 최근 다시 보호일시해제를 신청하였다. 우리는 고문피해자 M씨가 치료와 건강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법무부가 즉시 완전한 보호해제 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바이다. 보호해제를 해야 하는 이유는 차고 넘친다. 우선 M씨에 대해 많은 언론이 보도하여 충격적인 보호소 내 가혹행위가 세상에 알려졌음에도 불구하고 보호소 내에서 여전히 피해자는 가해자들과의 분리가 되지 않고 있다. 가혹행위를 당한 외국인보호소에서 벗어나게 해야 하는 것이다. 가장 기본적인 인권보호를 위해서 보호해제를 시급히 해야 한다. 둘째, 피해자의 치료와 건강회복을 위해서이..
시국선언 연명: 차별금지법은 생존의 요구다 [시국선언 연명] 차별금지법은 생존의 요구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에서 시국선언 연명을 받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모든 분들의 연명 참여 부탁드립니다!! :: 3월 24일 열린 참여자들이 시국선언을 제안합니다. :: 시국선언에 동의하는 모든 분들의 연명을 기다립니다. 국회가 더이상 차별금지법 제정을 나중으로 미루지 못하도록 함께해주세요. ■ 연명 마감 : ~4월 6일(화) 자정 마감 ■ 연명 신청 : https://bit.ly/siguksunun :: 4월 8일(목) 발표를 위해 신문광고비용 모금을 진행합니다. 우리의 목소리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모금에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 신문광고 참여 : 우리은행 1005-203-693891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출간소식] 시설사회, 장애여성공감, 2020 탈시설 이슈를 교차적 관점으로 고민한 책, 시설사회가 출간되었습니다. 난민인권센터 활동가들이 난민시설에 관해 글을 썼기에 책을 소개드립니다. 책소개 시설을 통해 시설 밖을 정상화하고, 지배권력을 유지·강화하는 사회. 그곳이 바로 ‘시설사회’다. 장애여성공감은 이러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노숙인, 난민, HIV 감염인, 정신장애인, 비혼모, 탈가정 청소년 등 여러 소수자 집단의 활동가.연구자들과 지속적으로 만나왔다. 이를 통해 사회에서 배제되고 은폐된 존재들이 공통적으로 경험하는 억압의 구조를 밝히고, 함께 해방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왔다. 이 책은 그러한 교류와 연대의 결과물이다. 필자들은 서로의 운동이 교차하는 지점을 연대의 출발점으로 삼아, 시설이라는 폭력적인 운명을 함께 거부하자고 제안한다. 시설사회..
★긴급연명요청★ 난민환영성명, 이주민평등선언 ★긴급연명요청★ (~10월 26일 밤 12시까지!) 연명 요청을 26일까지로 연장하였습니다. 더불어 도 추가되었습니다. 개인과 단체 모두 연명을 받고 있습니다. 연명해주신 성명은 26일 이후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공유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난민환영성명 링크: bit.ly/난민환영* 이주민평등선언 링크: http://bitly.kr/162P 로드 중... 로드 중...
[2018년 여름 활동보고] 2018년 여름 활동보고(2018. 06 ~ 2018. 08) 제도개선 활동 행정예산감시활동( 1건) 난민신청자 생계비 관련 통계글 작성. 정책개선활동(12건) 5/31 제주난민반대집회대응 성명서 작성. 난민법 시행5주년 맞이 캠페인 진행. 소수자난민네트워크 가이드북 유엔난민기구를 통해 전국 심사관 교육시 배포. 법무부 담당자 회의: 현안에 대한 대안 제시. 6월 제주 예맨 난민신청자 제도개선: 성명서 작성. 제주 예맨 난민신청자 제도개선: 성명서 연명 및 배포. 제주 예맨 난민신청자 제도개선: 제주지역 연대확장 필요성 논의. 제주 예맨 난민신청자 배포용 간단 매뉴얼 작성. 제주대책위 서울팀회의 참석. 법무부 팩트체크 요구. 난민의 날 맞아 정부규탄 성명 발표 및 기자회견. 대법원간담회 준비모임 진행: ..
[기고] 나는 여성성기훼손(FGM) 피해자다 ※ 난민인권센터에서는 난민과 관련된 시민분들의 다양한 경험과 목소리를 담고자 기고글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립니다. 문의 : refucenter@gmail.com 나는 여성성기훼손(FGM) 피해자다 하리타 독일에서 살고 있는 난민여성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베를린의 정치그룹 국제여성공간(IWSPACE, International Women Space)에서 발간한 책자 에 수록된 내용으로, 이주여성과 난민여성으로 구성된 팀이 다른 난민여성들을 인터뷰하여 1인칭 에세이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독일과 한국에서 저널리스트.작가로 활동하는 하리타님이 번역, 해제를 달아 소개합니다. “나는 여성성기훼손 피해자다”(I am a victim of Female Genital Mutilation) 편의..
[공지] 난센의 색깔을 찾아서! 난센이 내년 10주년을 앞두고, 올해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서 홈페이지와 로고를 새롭게 마련하려고 해요! 난센의 활동을 지켜보고 계신 동료시민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모아 난센의 로고와 홈페이지를 만드려고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분들 중 3분을 추첨하여 을 보내드리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설문링크: https://goo.gl/forms/b08e5HFB4mWhBNr83 로드 중...
[후기] 어느날 난센으로 날아온 편지 어느날 난민인권센터에 편지 한 통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지난해 활동을 위해 힘을 보태주셨던 신일식 자원활동가님으로부터의 편지였는데요, 더 많은 분들과도 나누고 싶어 공유합니다. "이곳에서 만난 모든 동료 시민들에게 빚을 지고 갑니다. 우선 언제나 저를 웃음으로 맞아준 난민인권센터 활동가님들께 감사합니다. 구태여 뻣뻣하게 강단에서 소리높이지 않아도 사는 모습 그 자체로 저를 가르쳐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정말로 기쁜 일입니다. 한국 사회에서 활동가에게는 소진, 불안정, 가난이라는 수식어가 함부로 붙습니다. 나아가 불행한 활동가 같은 단어를 쉽게 말하는 이들도 있지요. 난센을 알고 난 지금, 적어도 "난센의 활동가들은 불행하다."라는 말과는 용기내어 다툴 자신이 생겼습니다. 제가 본 난센의 활동가들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