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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난민

[자료] 한국에서 난민으로 살아가기: 난민인정자 처우 현황 자료집 난민인권센터는 난민에 대한 연구와 자원이 척박한 한국사회에서 난민 관련 연구 활동을 지속해나가기 위해 2012년 한국난민인권연구회를 결성하고, 지난해부터 난민인정자의 처우와 삶의 권리에 대한 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는 올해 7월 말을 기준으로 국내에서 난민지위를 인정받은 사람들은 총 855명이 있지만, 여전히 난민인정자의 정착을 위한 정책 운용은 요원하고 이를 위한 컨트롤타워도 없습니다. 난민인정자는 달랑 2장 분량의 ‘안내문’을 받는 것을 제외하고는 정착을 위한 그 어떤 정보제공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행정자원은 턱없이 부족하고 그동안 난민인정자를 위해 운영된 예산은 단 1원도 없었습니다. 사실상 언어도, 문화도 다른 이곳에서 난민인정자는 각자도생을 해야 하는 상황인 것입니다. ..
2018년도 법무부 난민관련 예산
[통계] 국내 난민 현황 (2017.12.31기준) [통계] 국내 난민 현황 (2017.12.31기준) Infogram
무지개는 국경을 넘는다 : 소수자 난민 더하기 교육 난민을 지원하고, 성소수자 인권활동을 하고, HIV감염인을 상담했던 이들이 모여서 네트워크를 구성했습니다. 존엄과 자유를 위해 국경을 넘는 이들의 정체성은 매우 다양하고, 국경을 넘는 이유 가 되고 있지만 난민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개인의 삶과 역사는 잘 다루어지지 않습니다. 서로 알고 있어야 하는 정보가 부족하다보니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지원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지원하는 과정에서 인권침해적인 사건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잘 모르는 것을 묻고, 서로 배우며, 우리가 만나고 있는 소수자 난민을 더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합니다. 소수자 난민 지원경험을 나누고, 활동가 스스로의 역량을 키우고자 합니다. 그리고 소수자 난민이 경험하는 현실을 이해하고 이를 바꾸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자 합니다. 무지개..
[모집]단기 활동가 모집 안내 Designed by Asmaarzq / Freepik 난민인권센터(NANCEN) 2017년 단기 활동가 모집 안내 난민인권센터는 한국에서 난민으로 살아가고 있는 이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안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권단체입니다. 난민인권센터는 2009년에 창립된 이래 난민과 관련된 법률지원, 사회적 지원, 제도 개선 및 인식확산 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난민인권센터의 2017년 단기 계약직 활동가는 주3일 동안 근무하며, 난민인권을 위한 다음분야를 포함한 활동을 하게 됩니다. - 난민기초상담 : 국내 거주 난민 대상 권리 상담(난민신청절차, 사회적 처우 등) 및 전화 응대 - 난민소송지원: 행정소송 코디네이터 (프로보노 변호사 연결 위한 1차 난민요건 판별, 변호사 및 통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