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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단체

2019 봄 난센 활동가 이야기 나무 2019년이 밝아오자, 첫 주간회의 때 우리들은 올해의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해 업무를 줄이고 필수적인 활동에 집중하자는 기나긴 회의를 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언제부터 시작했는지도 모르게 우리는 다시 마라톤의 첫번째 구간을 뛰고 있는 것 같네요. 하하하(슬의 넋나간 웃음 버전으로 읽어주시길). 삶의 속도가 다시 빨라지는데 멈출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우리모두 즐거운 긴장감이 드는 정도만 달리기로 해요. ^^ 올해 들어서 저의 활동은 오랜만에 재개한 활동의 패턴에 제법 익숙해지고, '스스로' 어떤 활동을 어떤 방향으로 할지 결정도 해 보게 되는 시기였던 것 같아요. 또한 난민 이슈와 활동이 위치해 있는 지점들을 조금은 더 알게 되면서, 3월의 어느날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난민법의 주요 원칙들이..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여름 <활동ON> 순간들 6월 활동ON 순간들 7월 활동ON 순간들 8월 활동ON 순간들
[공지] 난민 반차별 위한 인권단체 간담회
<난센의 색깔을 찾아서> 설문 결과를 공유드려요! (이벤트 당첨결과 포함) 난민인권센터가 올해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새로운 로고와 홈페이지를 마련하고자,지난주 난센을 후원해주시는 회원님과 여러 동료시민분들께 <난센의 색깔을 찾아서!> 라는 설문지를 전달 드렸는데요~지난주말에 설문이 종료되어 설문 응답 결과를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어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앞으로도 난센이 제안해주신 가치들을 실현하고 꾸준히 활동해나갈 수 있도록많은 응원과 연대 부탁드리겠습니다!(설문 이벤트 당첨 결과는 하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1. 난센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색깔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2. 난센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한 문장(또는 한 단어)는 무엇인가요?3. 난민인권센터가 지향해야 하는 가치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단어 또는 문장 등으로 자유롭게 알려주세요)이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