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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인권센터/공지 Notice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평등행진 <우리가 간다> 10월 20일 평등으로 가는 길에 당신을 초대합니다.2017년 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재출범과 함께 차별금지법제정에 대한 열기를 서명운동과 12월 9일 차별금지법제정 촉구결의대회로 대 사회적으로 보였고, 동력의 발판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2018년, 차별금지법이 국회 발의와 사회적으로 논의 궤도에 오르는 것을 목표로 대중 행동 ‘평등행진’을 진행합니다.시민사회의 광범위한 지지와 참여 속에 차별금지법에 대한 시민들의 결의를 보여줄 수 있는 평등행진을 함께 만듭시다~ !각계 시민사회 단체, 각 지역, 각계의 다양한 사람들이 손 잡고 국회로 향하는 평등행진. 우리가 국회로 갑니다. < 대규모 평등행진 준비 이렇게 같이 해요! >●행동 하나. #평등선언_나도간다 - 단체, 개인 모두 선언자로 참여 가능합니다..
2018 Refugees Welcome 문화제 공동주최 및 연대 요청 <2018 Refugees Welcome 문화제 공동주최 및 연대 요청>1.일시 및 장소2018년 10월 20일 12시 30분~13시 30분, 세종로공원 2. 주최 및 후원1020refugeeswelcome준비위원회(난민인권네트워크,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인권운동더하기,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평화바닥 등 추가 모집 중) 후원: 인권재단 사람3. 취지 한국 사회에 난민에 대한 환영과 연대의 목소리를 확산하고 난민에 대한 반대가 아닌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문화제 형식의 난민 환영 범시민 캠페인을 기획하였습니다.4. Refugees Welcome 문화제 세부 내용- 시민 릴레이 환영 메세지 사전 캠페인- 난민 환영 공연- 난민 당사자, 시민 등 난민 환영 발언 - 환영..
[강좌/모집중] 《한국사회와 난민인권》_ 제5강 <기획의 말>"난민과 같다"라는 ‘조소’ 섞인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이 소문에는 난민에 대한 ‘낯섦’과 "우리는 그들과 다르며 절대로 같을 수 없다"라는 비-연결/단절의 의지가 함께 담겨-서려있습니다. 소문이 불어나고 모멸에 가까워질수록 우리와 그들 사이의 거리는 이전보다 더욱 멀어지고 연결되어 있던 끈들마저도 끊겨가거나 (잘못 연결되어) 엉켜갑니다. 그리고 소문은 이내 "우리는 그들이 아니다"에서 "그들로 부터 우리-국가-경제를 보호해야 한다"으로 '전화'됩니다. 올해의 《한국사회와 난민인권》을 여는 한국의 ‘상황성’은 이에 기초해있습니다. 서울시(후원)와 난민인권센터(주최), 모든이의민주주의연구소 교육연구팀(공동협력)이 함께하는 이 강좌는 난민인권에 대해 관심을 갖고 다양한 실천을 고민하는 모든 동..
난민과 함께하는 행동의 날 This Sunday (Sept. 16) at 2PM, please join us in speaking out against the discrimination of refugees and the attempts to abolish the Refugee Act!The problem is the hatred of refugees, NOT refugees.최근 제주에 입국한 5백 여 명의 예멘 난민을 둘러싸고 일부 사람들은 근거 없는 편견과 인종차별을 조장하며 난민을 적대하는 목소리를 높여 왔습니다. 심지어 난민법을 폐지하라고 요구하는 국회의원도 등장했습니다. 이에 한국의 시민·사회·노동·인권 단체들과 난민·이주민 단체들은 난민에 대한 차별과 난민법 개악을 저지하고 난민과 연대하기 위한 행동에 나서고자 합니다..
[회원님께] 기부금대상민간단체 재지정 거부에 대한 소송 경과와 의미 난민인권센터는 회원님들께 기부금영수증을 발급을 하기 어렵게 되었던 원인인 기부금대상민간단체 재지정 거부에 대해서 작년 2017년 9월 29일 서울행정법원에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그리고 11개월만인 2018년 8월 31일 안타깝게도 패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회원님들께 죄송한 마음, 아쉬운 마음을 담아 소송진행 경과를 정리하였습니다. 아울러 일부 납득하기 어려운 판결과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현행 제도가 난민인권센터를 포함한 비영리민간단체의 활동에 부당한 제약을 가져올 수 있다는 난센 정순문 회계감사의 자문의견을 포함하였습니다.1. 소송을 제기하게 된 배경 비영리민간단체가 기부금대상민간단체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단체의 수입 중 개인 회비 내지는 후원금이 차지하는 비율이 100분의 50을 초과하여야 한..
<한국에서 난민으로 살아가기> 대한민국 내 난민인정자의 처우 현황 보고대회 <한국에서 난민으로 살아가기>대한민국 내 난민인정자의 처우 현황 보고대회 2018년 5월말까지 대한민국에서 난민신청을 한 40,470명 중 839명이 난민인정을 받아 한국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2%라는 관문을 뚫고 난민인정을 받은 이들은 한국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요? 한국난민인권연구회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11명의 난민인정자와의 인터뷰를 통하여 난민법의 조문으로는 존재하지만 난민들의 삶에서 작동하지 않거나, 아예 이들의 존재를 배제하고 있는 법과 현행에 대해 보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이 보고대회를 통해 한국에서의 난민들의 삶의 모습을 살펴보고 이들의 처우를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관심있는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1. 일시 및 장소- 일시: 2018년..
[강좌/모집마감] 《한국사회와 난민인권》_ 제4강 <기획의 말>"난민과 같다"라는 ‘조소’ 섞인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이 소문에는 난민에 대한 ‘낯섦’과 "우리는 그들과 다르며 절대로 같을 수 없다"라는 비-연결/단절의 의지가 함께 담겨-서려있습니다. 소문이 불어나고 모멸에 가까워질수록 우리와 그들 사이의 거리는 이전보다 더욱 멀어지고 연결되어 있던 끈들마저도 끊겨가거나 (잘못 연결되어) 엉켜갑니다. 그리고 소문은 이내 "우리는 그들이 아니다"에서 "그들로 부터 우리-국가-경제를 보호해야 한다"으로 '전화'됩니다. 올해의 《한국사회와 난민인권》을 여는 한국의 ‘상황성’은 이에 기초해있습니다. 서울시(후원)와 난민인권센터(주최), 모든이의민주주의연구소 교육연구팀(공동협력)이 함께하는 이 강좌는 난민인권에 대해 관심을 갖고 다양한 실천을 고민하는 모든 동..
[강좌/모집마감] 《한국사회와 난민인권》_ 제3강 <기획의 말>"난민과 같다"라는 ‘조소’ 섞인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이 소문에는 난민에 대한 ‘낯섦’과 "우리는 그들과 다르며 절대로 같을 수 없다"라는 비-연결/단절의 의지가 함께 담겨-서려있습니다. 소문이 불어나고 모멸에 가까워질수록 우리와 그들 사이의 거리는 이전보다 더욱 멀어지고 연결되어 있던 끈들마저도 끊겨가거나 (잘못 연결되어) 엉켜갑니다. 그리고 소문은 이내 "우리는 그들이 아니다"에서 "그들로 부터 우리-국가-경제를 보호해야 한다"으로 '전화'됩니다. 올해의 《한국사회와 난민인권》을 여는 한국의 ‘상황성’은 이에 기초해있습니다. 서울시(후원)와 난민인권센터(주최), 모든이의민주주의연구소 교육연구팀(공동협력)이 함께하는 이 강좌는 난민인권에 대해 관심을 갖고 다양한 실천을 고민하는 모든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