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난민인권센터/공지 Notice

난민인권센터(NANCEN) 2011년 상반기 인턴십 안내

난민인권센터(NANCEN)


2011
년 상반기 인턴십 안내


 

난민인권센터(대표 : 이재복, 홍세화)에서는 난민의 권리를 보호하며 난민들이 스스로의 삶을 개척해나갈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시키는 사업을 함께 할 수 있는 인턴을 모집합니다. 국내외의 난민 문제와 NGO의 활동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의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1. 일정 및 접수


   •
일정

 

 

 

신청기간

2011. 1. 24() ~ 2. 6()

 

서류합격자 발표

2011. 2. 9()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통보

   

2011. 2. 10() ~ 11()

시간 및 장소는 개별통보 시 협의

최종합격자 발표

2011. 2. 12

최종 합격자에 한해 개별통보

공동근무/ 인수인계

2011. 2. 21~25

인수인계를 위해 공동근무.

개인 사정에 따라 시간 조정 가능

인턴 워크샵

2011. 2. 25~26(예정)

역대 인턴 모두 참석 예정

워크샵 불참시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직무 교육

2011. 2. 28~3. 4

직무 관련 현장 방문 및 교육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 (nancen.info@gmail.com)

준비사항 : 자기소개서 1 (첨부 양식 참조)



   •  

- 담당 : 최원근 사업팀장 (Tel. 02-712-0620)

- 참조 : 난민인권센터(NANCEN) 홈페이지 www.nancen.org

 


2.
선발

인원 : ○ 명

- 사회적 지원 및 의료/복지 분야 : O

- 법률 지원 및 제도개선 분야 : O

선발 방식

-       1차 서류심사

-       2차 면접(대상자에 한해 개별 통보)

-       면접 합격자2월 중 공동근무 및 워크샵이 진행됩니다. 불참시 최종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선발 조건

- 난민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

- 난민을 지원하는데 필요한 업무를 적극적창의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사람

- 매주 규정된 시간 동안 꾸준하고 성실하게 활동할 수 있는 사람

- NGO의 역할과 업무를 진지하게 배우고 싶은 사람

- 영어 등 외국어로 소통할 수 있는 사람(외국어 공인점수는 필요 없음)

근무기간 : 2011 3 ~ 2011 8월 말 (6개월)

- 3( 24시간) 이상 근무

           ※ 근무 요일 및 시간은 사무국과 협의 후 결정

주요 업무

① 긴급구호 및 사회적 지원

- 난민 사례 관리(가정 방문, 기초 상담 등)

- 긴급구호 프로그램 운영 지원

- 의료지원 안내

- 난민인정자 사회보장제도 안내 및 지원

② 법률지원 및 제도개선

- 난민인정(RSD) 신청 및 이의신청 상담 지원

- 행정소송 관련 절차 안내 및 지원(소장 작성 및 접수 등)

- COI(Country of Origin Information; 본국정보) 조사

- 해외 분쟁 등 모니터링 및 뉴스 번역

③ 홈페이지 및 이메일 관리

 

 


3.
근무조건 및 프로그램

급여 및 혜택

- 급여 : 무급 (, 업무시간 중 식사 제공, 외근 등 필요시 일부 교통비 지급)

- 인턴십 종료시 수료증서 및 필요시 추천서 발급

 

인턴 프로그램

-       기본 교육 워크샵 : 난센 소개 및 업무에 필요한 기본 소양 교육

-       현장방문 (난민 거주지, 공동체, 외국인보호소 등)

-       그 외 업무 분야에 따라 다양한 프로젝트 및 캠페인 참여



* 4기 인턴 소감문 보기 링크(클릭)



난민인권센터는?

정치적 의견, 종교 혹은 민족이 다르거나 사회적 소수자이기 때문에 힘을 가진 사람들이 쌓은 높은 벽 안에 갇혀 고통을 받다가 외국으로 탈출한 사람들을 난민(refugee)이라 부릅니다.

난민인권센터(NANCEN)는 한국에 온 난민들을 위해 난민보호를 위한 법과 제도의 개선을 추진하고, 난민들이 한국 사회에서 기본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시키기 위해 2009 3 24일 창립된 NGO입니다.

[대표 이재복 신부(대한성공회), 홍세화(한겨레 기획위원)]

 

 난민인권센터는 “난민과 함께 웃는 세상^o^을 꿈꿉니다.

  www.nancen.org / Tel. 712-0620 / Fax. 0505-503-0620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70-3 일등빌딩 4
  • dam 2011.01.24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떴다!!!ㅋㅋㅋ

  • 2011.01.31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서어서 신청 해주세요,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니라구요~ 좋은 경험과 좋은 사람들이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 넘치는 곳. '좋은'의 뜻을 제대로 알고 싶으시다면, 서둘러 꼬~

    그나저나..
    캬 저 사진, 누가 찍었는지 몰라도 참 잘 찍었네요. 여기 저기 쓰이고. 저작권 등록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