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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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토일 2010/12/25 09:5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번역봉사를 했던 김토일이라고 합니다.
번역봉사를 계속 하고 싶었는데 내년 4월 말에 해외를 나가게 되어 6개월은 지속하지 못할 것 같아 지속에 신청을 하지 못했는데 4월 중순 까지만이라도 번역봉사를 할 수 있는지 여쭤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유스클립 2010/11/30 08: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집에 초대합니다.’
- 난민에 대해 재밌게 알아보자!
저는 사실 처음에 난민이 불쌍한 사람인 줄로만 알았는데, 그런 게 아니더라고요. 그럼 난민은 어떤 사람들을 말하는 걸까요?? 제가 난민들의 위한 ‘우리 집’에 여러분을 초대하니 가벼운 마음으로 놀러와 주세요. 그들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는 재밌는 행사부터 난민 분들의 공연까지 볼거리가 아주 많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12월 5일! 마로니에 공원으로 오셔서 난민에 대한 관심을 1도씩만 올려주세요. :D
- 언제? 2010. 12. 05 (일) 오전 12시 ~ 오후 5시
- 누구 집? 마로니에 공원, 혜화역 2번 출구
- 즐길 거리? 스탑 트랙 다운 밴드공연, 마술 공연, 우리만의 집 만들기, 죽 시식회
- 초대 선물로 따끈따끈한 핫 팩 드려요 ^_^
- 준비할 것은 여러분의 작은 관심, 즐기고자 하는 마음!
주최 : Youth CLIP, 후원 : KOICA, 협찬 : UNHCR -
나메 2010/11/10 23: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궁금한 게 있어서 글 올립니다.
요즘 공정여행에 대한 공부를 하다가
카렌족들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게 되었는데요, 카렌족들이 '관광상품'이 되면서
태국 정부가 난민 지위를 주지 않기 때문에 제 3국으로 망명하지 못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카렌족들이 태국에 정착하지 않고 주로 제 3국으로 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카렌족들을 보러 가는 관광 상품이 카렌족들에게 별 도움이 안 되고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여행자로서 카렌족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을까요?
그저 카렌족을 보러 가는 관광상품을 이용하지 않는 것밖에 없을까요? 실직절으로 취할 수 있는 행동이 뭐가 있을까요?
진짜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 ;;-
버마의 카렌족 출신 난민은 주로 태국 서부에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태국 정부라고 해서 버마 출신 난민을 무조건 수용할 수 없기 때문에 일정부분 통제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 외에 말레이시아나 일본, 유럽, 미국 등지에도 다수 거주하고 있고, 우리나라에도 매우 소수지만 카렌족 출신 난민이 체류하고 있습니다.
태국-버마 국경지대의 도시인 매솟이나 매홍손 등지에는 카렌족 출신 난민이 다수 체류하고 있고 관련 단체도 많이 있습니다. 이들 도시로 여행을 가셔서 봉사활동을 하시거나 카렌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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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난민인권센터입니다.
한 가지 확인을 해주셔야 할 것이 있는데, 그 아프리카 여성분과 얼마나 오랫동안 펜팔로 교류를 하셨는지요? 혹시 그 횟수와 기간이 얼마되지 않았다면 전형적인 국제적 금융사기 수법 입니다.
최근에 외국에서 거액의 재산을 위탁하여 관리해달라거나 유산을 기부하고 싶다는 명목으로 금융정보를 요청하는 사기 이메일이 자주 떠돌고 있습니다. 정체불명의 개인 사진(주로 미모의 여성)을 첨부하거나 2~3 차례의 가벼운 메일을 주고 받은 후에 장문의 사연을 호소하는 경우에는 대부분 이런 수법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함부로 개인정보를 알려주지 마시고 접촉을 중단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도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해당 사이트에 문의를 하시거나, 해당 국가의 UNHCR에 상대방의 난민캠프에 실제 거주하는 인물인지 조회를 요청하는 것이 좋다고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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