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센문예 수상작 발표*


처음으로 실시 된 난센문예.


 총 7편의 솔직 담백한 작품들이 난센을 찾아왔습니다.


난센을 생각하게 한 작품도, 웃게 한 작품도 있었는데요,


그 중 난센을 진지하게 고민하게 했던 작품을 이번 문예의 수상작으로 선정했습니다.



<난민, 그 낯선 이름에 관한 부끄러운 고백> 



으로 난센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신 김원석 님, 축하드립니다.


당선작은 <난센문화관>에 조만간 소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난센문예에 참가해주신 분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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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난민인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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