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R Workshop & International Symposium



일본 난민지원협회(Japan Association for Refugees, 難民支援協會)는 2009년 6월 12일과 13일에 걸쳐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난민보호에 관한 국제 워크샵과 심포지움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12일에 개최될 워크샵은 2010년 일본이 30명의 버마 난민을 재정착(resettlement) 프로그램을 통해 수용하기로 한 것을 맞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난민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재정착 프로그램의 경험을 공유하고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토론을 통해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자리입니다.

이 행사 호주, 홍콩, 일본, 말레이시아, 한국, 태국 및 미국의 전문가들만 참석하는 비공개 워크샵이며, 한국에서는 난민인권센터의 최원근 팀장과 공익법무법인 공감의 황필규 변호사, 피난처의 이호택 대표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 Date : Jun. 12, 2009/ 12:00-16:00
   > Venue : US Embassy






13일에 개최되는 국제심포지움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난민보호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을 찾기 위한 자리로 역시 아시아-태평양 지역 7 국가의 NGO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각국 상황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있을 예정입니다.
역시 한국에서는 최원근 팀장과 황필규 변호사, 이호택 대표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 Date : Jun. 13, 2009 / 10:30~16:30
   > Venue : 4th Fl., Center for the Advancement of Working Women






* 일본 난민지원협회(Japan Association for Refugees; JAR, 難民支援協會)

   - 일본난민지원협회는 1999년 9월에 설립된 일본 최대의 난민지원 민간단체로, 일본 내 난민들에 대한 법률적 보호 및 지원을 제공하고, 일본과 아시아 지역에서 난민의 보호를 위한 네트워크의 활성화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www.refugee.or.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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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난민인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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