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은 시민사회에 난민과 관련한 정보와 의제를 전달하는 중요한 매체 중 하나입니다. 언론이 난민을 시혜 또는 혐오의 대상으로 바라보지 않고, 난민의 권리에 기반한 올바른 가치확산의 매개가 될 수 있도록, 난민인권센터는 격주별로 난민과 관련한 국내외 언론을 모니터링하고 아카이브하고 있습니다.  






2018년 7월 둘째 주 난민 관련 국내외 언론보도 (2018/06/27~2018/07/09)



국내


 

[시선]난민을 향한 ‘아무 말 대잔치’


 

쏟아지는 난민 신청…‘난민 인정·인도적 체류’ 6% 그쳐



[단독] 줄잇는 난민 신청자 엉터리 통역에 눈물… 드러난 난민심사 허점
 

 

“난민 혜택 첫 사례는 한국인”…민주시민교육으로 ‘난민 갈등’ 해법 찾을까
 

 

“돈도 없고 직업도 없으면 살 수가 없다!

국내 이집트 난민 신청자들, 열악한 지원과 험난한 심사에 항의하다


 

김성태 “, 순방 전에 난민 문제 입장 밝혀라”


 

“이민자들, 지역사회 기여”…스페인의 이유있는 난민 포용



'난민' 대한 정우성의 '소신발언'… “생존권을 나누자는 것”



“우리도 난민이었잖아” 열두 살 딸도 정우성만큼 알더라


 

반군에 가족 잃고 도망 왔는데 ‘가짜 난민’으로 몰아붙이며 박해 증거 대라니 막막


 

배제·억압된 난민들 조명하며 환대의 가능성 탐색



한국 난민수용률 워낙 낮아, 세계 139


 

기자 출신 예멘 난민, 한국사회의 질문에 답하다


 

‘난민 가짜뉴스’ 지적한 김어준 “갑자기 부정적 여론 형성된 것 이상”


 

5년전 “난민 반대” 홍역…지금은 “난민 범죄? 못들어봤어요”


 

[편집국에서] 난민이라는 ‘낯선 시험’ / 석진환


 

제주난민을  둘러싼  가짜뉴스들

 

예멘 난민 찬반 "법 안에서 가짜 난민 가려야" vs "인정 안 되면 인도적 체류지위라도.

 

국경없는의사회 "EU 난민정책, 절박한 사람들 막는 것"

 

“거주지 제한 풀고 난민을 지원해야 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우리도 한때 난민이었습니다”


 

정우성 감싼 홍익표 "예멘 난민 향한 혐오발언, 안타깝다"




[스팟 인터뷰] "사실과 다른 무슬림 혐오 발언 바로잡아야... 국제적 책임·인권 교육 시급"



 

세상에 '진짜 난민' '가짜 난민'은 없다



[평화원정대] “난민캠프서도 아이 학원 보내요” 시리아 엄마의 교육열




 

 

해외


 

Support family or go to school? Rohingya refugee teen juggles competing demands


 

'I'm fighting for Manus and Nauru', says refugee boxer


 

A protest against Yemeni refugees reveals how South Korea has been 'educated to think about foreigners'

 

Refugee-status seekers plead for help over long detentions



 

‘Blatantly xenophobic’ and ‘shameful’ anti-refugee laws are passed by new Hungarian government, says UN



Austria brings hard-line refugee policy to EU



 

The refugee crisis and Western responsibility


Refugees can now apply for Alberta driver's licence while waiting for claim

 

Australia’s Brutal Refugee Policy Is Inspiring the Far Right in the EU and Beyond

‘I am living proof that investing in refugees pays off,’ claims refugee leader

Dutch refugee groups disappointed in EU migration deal

The EU’s leaders are all smiles, but refugees will continue to drown

For Syrian refugees, fear of conscription prevents return home

'You hate us that much?' Mother of refugee who killed himself on Nauru berates Australia


Grandi calls for greater efforts to debunk myths around refugee crises

 

Seven Days in Beirut: Life Inside Burj al-Barajneh Refugee Camp





난민 강제송환 중단촉구를 위한 엽서를 써주신

 한 분의 글로 모니터링 소감을 대신합니다. 


"안전한 나라에 태어난 것은 운이 좋아서이지,

 나의 노력에 의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작성자  이현주

 


Posted by 난민인권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