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써머~ 핫핫 써머~

 

안녕하세요~ 난센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

 

맴~ 맴~ 매미소리와 함께

 

무더위를 잘나고 계신가요?

 

 

 난센의 활동과 일상이 궁금하신 여러분께

 

소식을 전합니다!

 

 

 

 

 

 

사진으로 보는 난센의 순간들 

 

「여름편」

 

 (스크롤 압박 주의)

 

 

 

 

# 여름은 정보공개청구의 계절~

 

 

▲6월 정보공개 신청 목록 중 일부 캡쳐


 

 

난센은 매년 6월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상반기 기준 통계를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필요한 정보는 파도 파도 끝이 없다!

 

사무국 활동가들은 열심히 정보공개청구를 하고

 

자료들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 정확하고 풍부한 정보를 여러분과 나눌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두근두근, 한국사회와 난민인권 강좌의 첫시작!


 

 

지난 6월, 난센은 서울시 지원을 받아

 

‘난민문제’에 대한 다양한 접근들을 통해 난민인권의 이해와 인식을 넓히고 


이와 함께 ‘난민문제’의 해결을 위해 동료시민으로서 


우리가 시도해볼 수 있는 연대의 다양한 방법들을 고민해보고자 


연속시민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웹자보 제작의 애환이 담긴 제목들.jpg

 

 

 

 

 

 

더운여름 서울 끝 난센까지 방문하셔서


 열심히 강좌를 수강해주신 분들과 


세번의 강좌를 달려왔는데요~ 




정말 많은 분들의 뜨거운 관심에 사무국이 큰 힘을 받고 


함께 고민을 나누는 자리가 되고 있습니다.



강좌에 참여하신 시민분들의 기고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1강 '국제정치적 맥락을 통해 바라 본 난민' 후기 바로가기


2강 '국제협약으로 보는 난민의 정의' 후기 바로가기


3강 '난민아동인권 : 영화 대답해줘' 후기 바로가기




돌아오는 8월 24일


 "제4강 진태원님의 에티엔 발리바르와 관-국민적 시민권의 정치"가 이어집니다.


 강좌를 신청해주셨던 분들, 모두 참석해 주실거죠? 


난센이 기다릴게요오

 

 

 

 




# 불온하라, 세상을 바꿀때까지! 

인권영화제와 함께한 오후

 


 

 

 지난 6월 4일 난센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제 22회 서울 인권 영화제와 함께 하였습니다!

 





올해 인권영화제에서는 '난민'을 주제로 한 영화 상영이 있어 


난센에게도 더욱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는데요~



이슬 활동가가 아프가니스탄 난민 아동과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기다림'이라는 영화를 관객분들과 함께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화를 보며 먹먹해진 마음을 


부스에서 동료시민분들과 함께 나누고 달래며


토닥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 세계 난민의 날을 기념하며, 제 3회 난민영화제

 

 

 


6월 20일은 세계 난민의 날!


난민의 날을 맞이하여 마로니에 공원에서 시민분들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난센의 활동에 관심가지고 방문해주시는 시민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영화제 당일에는 영화 '브링홈'을 보고 


고은지 활동가와 티베트 난민 2세인 카락 뺀빠님이 


GV를 진행하였는데요~



 

 ▲'보고싶다 티베트'를 노래 중이신 카락뺀빠님



현재 티베트 및 네팔, 인도 등에서 살아가고 있는 티베트 난민의 현실과


국내 난민 실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티베트를 그리워하는 까락뺀빠님의 목소리가


마음을 울리는 시간이었습니다~

 







# 소수자 난민 네트워크, 새로운 네트워크의 시작

 

 



난센은 아름다운 재단 지원사업을 통해


소수자 운동 진영에서 새로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제 1회 수다회, <HIV감염인과 난민> 주제를 발표 중인 권미란 활동가




난민 운동이 갖는 한계를 넘기 위해 연대는 가장 중요한 초석이 됩니다.


특히 소수자 운동의 특수성은 그 영역이 다를지라도 


상당히 유사한 점이 있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 제 2회 수다회, <난민 인권 그리고 우리> 주제를 발표 중인 고은지 활동가





향후 네트워크 사업을 통해 더 발전된 난민 활동 방향을 모색하고 고민을 나누고자 합니다.


곧 공개 교육도 마련하고자하니 많은 분들의 관심 기다립니다^^




소수자 네트워크 1차 수다회 참여 시민 후기 기고글 보러가기





 

 

 

 

# 더 탄탄한 난센 운영을 위하여~

재정안정화 프로젝트!



난센은 올해 더 탄탄하고 투명한 재정 운영을 위해서


오승민 회계사와 함께


'재정 안정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22장에 꽉 찬, 투명하고 전문적인 재정 운영의 비법들! 




오승민 회계사가 밤을 세워가며 만든 재정운영의 비법에는



더 탄탄한 재정 관리와 운영 방안이 빼곡히 들어 있었는데요~





분기별로 더욱 꼼꼼하게 진행될


회계 감사를 통해 


앞으로 보고 받게 될 난센의 재정이 기대가됩니다^^




 

 


# '난민의 자리'

LUSH와 함께하는 캠페인

 


난센은 올해 여름 러쉬와 함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사회에 마련되어야 할


'난민의 자리'라는 메세지를 가지고


함께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인데요~






지난 8월 초, 전국 러쉬 매장의 캠페이너 80명을 모시고


한국 난민 실태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각 매장 캠페이너의 열정이 뜨거워


사무국도 큰 힘을 받는 시간이 되었는데요~






내년 초 부터는


각 매장의 '체러티팟' 을 통해서 난센의 이야기를 만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무적의 사무국!

여러분도 '문어지지마요'


 


참 덥고 습했던 여름도 


어느덧 끝이 보이고 있습니다~




날씨만큼 축축 쳐지던 일상에


잠시라도 웃으시라고


사무국 채팅창에서 주고 받았던 사진들을


여러분께도 공유합니다~



▲ 힘내요.jpg



▲ 문어지지마요.jpg




▲ 내일도 똑같아.jpg







빨래말미를 기다릴 정도로


올해는 유난히 비가 많았네요~



아직 하늘 곳곳에 매지구름이 남았지만,


마음은 화창한 나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사진으로 보는 난센 일상


「여름편」


내년에 만나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난민인권센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