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활동가 이슬과 함께한 4월



샤랄라~ 한동안 삭막했던 서울혁신파크에도 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봄꽃같은 사람을 맞이 했는데요. 

목련이 잘 어울리는 그녀의 이름은 바로 이슬입니다! 



요리 고수 최준 선생님 강림



4월은 단연코 최준(최준이라 쓰고 요리왕 봉룡이라 읽는다)선생님의 빛나는 두부 요리의 달이었습니다.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두부스테이크에서부터 버섯 마파두부, 손맛두부찌개, 두부조림까지!


(아앗 눈부셔라!!!!) 


채식하는 한 활동가를 위해 항상 두부와 버섯으로 요리를 신경써 배려해 주시는 난센의 요리사들!! 

맛도 영양도 일품입니다~!!!



봄과 시의 계절



춘곤증의 늪에 깊이 빠진 사무국장. 절대 자는게 아닙니다. 



이를 보고 시상이 떠오른 최 준 작가의 시 한 수도 있었구요~


야외 활동



모든 활동가들을 자전거로 실어 나르는 이다은 활동가! 

평소 그녀를 보면... 자전거라니..

1초만에 넘어질 줄 알았는데..!!!!?!!! 

자전거를 탈 줄 아는 이다은 활동가!!!! 정말 신기합니다!!!!! 그녀가 정말 자전거를 탄다고 합니다!!!

혁신파크에 오면 그녀가 자전거 한 바퀴로 산책을 시켜준다고 하니 어서 빨리 오소서!!!



폼만은 지구MVP 최 준 활동가(봉봉) 


오늘도 몸소 저희를 웃겨주시려 

공을 30번 던지고 한 번도 넣지 않았다고 합니다.

 본인의 의지로 넣지 않았다고 합니다.

진짜라고 하십니다

이렇게 농구도 했구요~



똬!!!!!!!!!!!!!!!!!!!!!!내 이름이 김탁구야!!!!!!!!!!!!!!!!



(부엉 부엉)



숨막히는 뜨거운 탁구 대결도 있었습니다~




따뜻한 봄날의 따뜻한 마음



지난 추운 겨울, 따뜻한 나라에서 온 난민들이 걱정되어 따뜻한 기모가 달린 바지를 전달해 주신 한 후원자분께서

 봄이 되어 알록달록 예쁜 꽃과 통풍이 잘되는 쉬원한 냉장고 바지를 또 다시 전달해주셨습니다~ 

그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난센의 가슴을 따뜻하게 덥혀준 선물이었습니다 :)


난민인권센터 제 8차 정기총회



난센의 소중하신 분들과 난센의 격동기에 대한 뜨거운 토론이 벌어진 정기총회였습니다~

오랜기간 난센을 소중히 아껴온 모두의 마음이 전해져 힘이 불끈불끈 솟아오른 밤이었습니다~

 언제나 난센과 함께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달이 뜬 불광의 밤


지금까지 4월 일상이었습니다 ~!


5월 일상도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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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난민인권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