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인권센터(NANCEN)는 자신의 국적국에서의 박해를 피해 탈출한 난민들을 보호하고 이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시키며, 난민문제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2009년 3월 24일 창립하였습니다.




난민인권센터는 전 인류가 유엔이 정한 ‘세계인권선언’과 ‘난민의 지위에 관한 협약 및 의정서’를 준수하도록 노력하며, 기타 국제 인권기준에 명시된 모든 인권을 난민을 포함한 전 세계가가 향유하는 세상을 지향하는 비영리민간단체입니다.







<창립목적>


난민인권센터(NANCEN)는 난민협약 및 의정서를 비롯하여 국제사회가 보장하고 있는 난민들의 권리를 보호(protection)하고 난민들이 한국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empowering)하며, 한국 사회 안에 난민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시키는(understanding) 것을 목적으로 한다.

① 난민들의 권리 보호(protection)
② 난민들이 자립할 수 있는 역량강화(empowering)
③ 난민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의 확산(understanding)



< 참여하는 사람들 >
  • 대표 : 김규환 (성공회대학교/ 전 나와우리 공동대표, 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부지부장)
  • 자문위원(난민친구) : 홍세화 (한겨레신문/ 전 난민)
  • 운영위원
    - 김형준 (회사원/ 전 UNHCR 방콕사무소 인턴)
    - 마웅저 (버마 난민/ 나와우리 운영위원)
    - 박진숙 (이주여성을 위한 문화. 경제공동체 <에코팜므> 대표)
  • 감사 : 양동수 (변호사)
  • 사무국
    - 김성인 (사무국장)
    - 최원근 (사업팀장)

< 주요연혁 >
  • 2008. 11. 20 : 단체 결성에 대한 논의 시작(김규환, 김성인, 최원근)
  • 2008. 12. 12 : 준비인  모임 시작
  • 2008. 12. 20 ~ 2009. 2. 21 : 준비모임 13회
  • 2009. 1. 30 : 사무실  계약
  • 2009. 2. 26 : 발기인대회 겸 사업설명회
  • 2009. 2. 27 ~ 3. 23 : 창립준비위원회 모임 5회
  • 2009. 3. 24 : 창립총회 개최

< 찾아오시는 길 >
  • 주       소 :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70-3 일등빌딩 4층(140-806)
  • 전화/팩스 : 02)712-0620
  • E-Mail : refucenter@gmail.com
  • Homepage : www.nancen.org / nancen.tistory.com
  • 지하철 4호선 숙대입구역 10번출구에서 서울역 방향으로 164m 지점(sk주유소 건너편)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후원 안내 >

  - 일반후원 : 국민은행 233001-04-225091

  - 난민긴급구호 기금 : 국민은행 233001-04-225116

  - 난민쉼터마련 기금 : 국민은행 233001-04-225132

    ※ 예금주 : 난민인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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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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